#FANTASTIC CREW
2024.03.05
72 LIKE
1,623 VIEW
  • 메일 공유
  • https://stories.amorepacific.com/%eb%9f%ac%eb%8b%9d-%ed%81%ac%eb%a3%a8-%ec%9d%98-less-plastic%ed%95%9c-%ed%99%9c%eb%8f%99

러닝 크루 <톢톢>의 LESS PLASTIC한 활동!

판타스틱 크루 #11(Activity)

아모레퍼시픽은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1993년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환경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하고 '태평양 그린운동'을 시작한 이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4R (Reduce, Recycle, Reuse, Return)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제,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여정에 'FANTASTIC CREW'도 함께 합니다.
'FANTASTIC CREW'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앰배서더로, 지구와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동호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이어 가며, 플라스틱 절감 활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열 한번째 FANTASTIC CREW, 러닝 크루 ‘톢톢'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톢톢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톢톢 산토끼 러닝클럽 : TTHC는 ‘Where Are You Going?’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인성과 실력을 갖춘 건강한 러너가 되길 지향합니다. 톢톢은 서울, 경기를 무대로 활동하며, 매월 정기런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소규모 달리기 모임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공통적으로 달리기를 즐기고 있으며 그 외에도 많은 활동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등산, 축구, 봉사 등의 활동들을 매년 꾸준히 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연말 연탄 봉사를 하며 저희의 열정과 마음을 이웃과 나누었습니다. 톢톢은 익숙한 일상의 도심과 공원 길도 새로운 시야로 함께 달리며 건강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FANTASTIC CREW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평소에도 뉴스 등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고, 나라도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자는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마침 톢톢 크루원들과 아모레퍼시픽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접했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뛰는 한강에서 자연 친화적인 플로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아모레퍼시픽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요?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계절에 맞지 않는 기후로 고생하는 등 환경 오염이 체감되는 요즘입니다.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크루원들은 자연을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플라스틱이 바다에 떠다닌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아름다운 자연을 앞으로 못 보게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염 개선을 위한 소소한 실천을 해왔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플라스틱 절감 활동입니다.

 

 

 

 

평소 동호회(크루)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시나요?

짧은 거리나 순환할 수 있는 동선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사용합니다. 혹여나 일회용품을 사용해도 꼼꼼히 재활용하여 잘 분리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LSD 훈련이나 마라톤 대회에 나갈 때 20km 넘는 거리를 들고 뛸 수도 없고, 수분 섭취를 안 하면 탈진할 수 있어 안전상의 문제로 일회용품을 종종 사용합니다. 또 러닝 크루 특성상 마라톤 대회 때 추위를 막기 위해 출발 시 일회용 우의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루원들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평소 해오던 활동들이 있었다면, 소개해 주세요.
해외 마라톤 참여로 배운 것인데, 일회용 우의 대신 집에서 입지 않는 옷을 가져와 입고 있다가 벗어 두면 그 옷들을 수거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저도 해외 마라톤에 참여한 이후로는 평소 안 입던 옷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땀을 닦을 때 휴지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합니다.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하고, 네임펜으로 컵을 구분해 새 컵을 쓰기보단 쓰던 컵을 재사용합니다.

 

 

이번에 진행한 FANTASTIC CREW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활동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주말에 크루원들과 다 함께 한강 플로깅을 하였습니다. 한강에 그렇게 다양한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지 처음 알게 되어, 앞으로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플로깅을 하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겠다 느꼈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려고 합니다. 크루원들과 운동할 땐 실리콘 텀블러를 이용해 급수하고, 운동이 끝난 후 카페에 가서도 그 텀블러로 커피를 마셨습니다. 처음에는 일상생활에서 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게 부담되기도 했는데, 아모레퍼시픽에서 제공한 실리콘 텀블러의 경우 부피를 줄일 수 있어 부담이 없었습니다. 실리콘 텀블러로 언제 어디서나 플라스틱 컵 대신 사용해 물을 마실 수 있어 몸이 더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번 활동으로 생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습관처럼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 플라스틱 사용률이 많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지구에서 달릴 수 있도록, 플로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내 작은 실천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동참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길 기대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에 제안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어떻게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플라스틱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무얼 하고 있는지, 캠페인에 참가한 이들을 모아 교육을 진행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많은 사람이 환경오염을 문제로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아모레퍼시픽처럼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기업이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같은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면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이 하나의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플로깅이나, 병뚜껑을 모아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활동들이 더 자주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용기를 배출할 수밖에 없는 기업임에도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업계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고 있지만 제품 패키지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사용하고, 리필 가능한 제품이 지금 보다 더 많아져 화장품 공병 재활용, 리필용기 사용이 더 커다란 문화로 정착되면 좋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1993년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한 이래 아모레퍼시픽은 ‘해온 일‘ 보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여 세상에 기여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덜 사용하고, 제대로 수거해,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되도록. 더 이상 플라스틱이 지구에 무의미하게 남겨져 있게 하지 않도록.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모두가 함께라면 세상은 더 놀라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플라스틱을 줄이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TOP

Follow us:

FB TW 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