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사람들을 위해 (feat.바이탈뷰티) - AMORE STORIES
#New Beauty Commentary
2023.11.21
193 LIKE
1,651 VIEW
  • 메일 공유
  • https://stories.amorepacific.com/%ec%9e%a0-%eb%aa%bb-%ec%9d%b4%eb%a3%a8%eb%8a%94-%ec%82%ac%eb%9e%8c%eb%93%a4%ec%9d%84-%ec%9c%84%ed%95%b4-feat-%eb%b0%94%ec%9d%b4%ed%83%88%eb%b7%b0%ed%8b%b0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을 위해 (feat.바이탈뷰티)

황인옥 님, 윤아랑 님

바이탈뷰티의 슬리핑 뷰티와 굿슬립 가바 365 캠페인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오래도록 지켜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고령화와 함께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웰니스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질병 치료나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넘어 일상의 풍요와 멋진 인생을 실현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내면의 건강함에서 출발한다.”라는 오랜 신념을 바탕으로, 2002년 런칭한 바이탈뷰티는 그 철학을 알리고 나누기 위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연구해 왔다. 시대의 필요에 부응하여 사람들의 더 나은 아름다움을 꿈꾸는 바이탈뷰티의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수면을 찾아서

수면 부족은 몸과 마음의 건강 문제를 비롯해, 피부와 안색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좋은 잠은 좋은 하루를 보내는 필수 조건이지만, 긴 수면 시간이 좋은 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수면은 우리를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활동이지만,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에게는 짧은 수면을 취하더라도 깊은 잠,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랜 수면 연구를 라네즈, 한율과 같은 자사 화장품에도 적용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제 바이탈뷰티를 통해 잠의 질적 측면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바이탈뷰티는 다양한 원료를 검토하고, 1,097명 이상의 컨셉 검증, 350명의 출시 전 검증을 통해 ‘굿슬립 가바 365’ 제품을 출시했다.

 

 

바이탈뷰티와 굿슬립 가바 365

굿슬립 가바 365는 식약처를 통해 수면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매일 안심 섭취’가 키포인트다. L-글루탐산발효 가바분말을 원료로 유산균 발효를 통해 몸에서 생성되는 수면 관련 물질인 가바와 동일한 구조로 만든 원료인데, 가바는 진정 작용을 통해 수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뇌에서 각성 신호가 높아지면 잠에서 깨고, 진정 신호가 많아지면 잠을 잘 자게 된다. 현대인이 잠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또 어려움을 겪는지는 제품 판매 유형에서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카카오 선물하기 플랫폼에서 대부분의 제품은 선물로 판매 되는 것이 80-90%에 이르고 있는데, 굿슬립 가바 365는 자가 구매율이 75%다. 선물을 받아서 사용해 보고 재구매를 했다는 후기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잠들지 않는 도시의 밤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어딜까. 바이탈뷰티는 수면 고민이 있는 실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한 접점을 다각도로 만들어 간다. ASMR 유튜버와 벨리곰 콜라보, 아모레 성수 팝업, 체험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바이탈뷰티와 수면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꿀잠 캠프를 기획하고 있다. 아모레 성수 팝업 행사를 통해 외국인들은 효능 중심적인 질문이 많았다면, 한국인들은 섭취 안정성에 대한 질문이 많아 국내에서 아직은 생소한 카테고리인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체험과 입소문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이탈뷰티는 개발자를 비롯한 모든 담당자가 현장에서 실제 수면 고민을 듣고 제품과 커뮤니케이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좋은 잠이 약속하는 좋은 하루를 위해, 매일 침대에 눕는 시간이 스트레스나 불안이 되지 않도록, 바이탈뷰티는 사람들의 건강한 잠을 꿈꾼다.

 

 

 

 

'New Beauty Commentary'는 뉴뷰티를 구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여러 브랜드 이야기를 전합니다.
캠페인부터 제품까지, 담당자들이 들려주는 숨겨진 에피소드를 만나봅니다.

 

 

에디터 송재은

기획 총괄 아모레퍼시픽 커뮤니케이션팀

TOP

Follow us:

FB TW 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