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러닝 크루 의 LESS PLASTIC한 활동! - AMORE STORIES
#FANTASTIC CREW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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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러닝 크루 <썬데이 서울>의 LESS PLASTIC한 활동!

판타스틱 크루 #16 (Activity)

아모레퍼시픽은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1993년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환경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하고 '태평양 그린운동'을 시작한 이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4R (Reduce, Recycle, Reuse, Return)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제,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여정에 'FANTASTIC CREW'도 함께 합니다.
'FANTASTIC CREW'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앰배서더로, 지구와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동호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이어 가며, 플라스틱 절감 활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열 여섯번째 FANTASTIC CREW, 일요일 러닝 크루 ‘썬데이 서울'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썬데이 서울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썬데이 서울은 매주 일요일 아침, 건강한 에너지로 하루를 여는 러닝 크루입니다. ‘일요일 아침, 평일 출근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 달리기를 나선다!’ 말만 들어도 피곤해 보이는 이 모임엔 열정적인 러너들이 가득합니다. 크루원들은 상쾌한 모닝런을 즐기고 간단한 커피와 조찬으로 하루를 열며 갓생을 살아갑니다. 신나게 달리고 와도 시간은 아직 오전 11시, 주말이 마법처럼 길어집니다. 매주 꾸준히 참석하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서로 에너지를 나누며, 한 주를 살아가는 힘을 얻기도 합니다. 기록과 실력 중심이 아닌, 즐겁고 건강한 러닝을 응원하는 썬데이 서울은 제한 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FANTASTIC CREW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평소 ESG 경영에 관심이 많고, 기업 차원에서 진행하는 환경 운동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고 싶었던 이유는 FANTASTIC CREW의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이라는 슬로건이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평소 플라스틱 절감을 의미 있게 생각해 실천을 막연하게만 바라고 있었는데 FANTASTIC CREW와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순하고 따뜻한 우리 부원들의 마음가짐과 환경을 생각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따스한 마음이 닮아 보였습니다. 전 지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이어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FANTASTIC CREW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크루원 대부분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한 부원은 환경과학 관련 강의를 수강하며 플라스틱의 무분별한 배출이 환경오염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목표로 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모토가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자취하며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양에 놀라거나, 문득 카페에서 매일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버리는 모습에 심각성을 느껴 캠페인 동참을 결심한 크루원도 있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요?
물고기, 거북이 그리고 새가 소화를 못 해 플라스틱이 위장에 쌓인 사체를 뉴스에서 봤을 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러닝 크루에서 플로깅을 체험하며, 본격적으로 플라스틱 절감에 관심을 두게 된 크루원도 있습니다. 러닝이 끝나고 매번 쓰레기 더미를 보며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소 동호회(크루)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시나요?

러닝을 하며 물을 마시는 부스에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합니다. 땀을 닦을 때 일회용 물수건으로 닦고 버리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때 일회용 용기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크루원들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평소 해오던 활동들이 있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저희 크루는 매주 일요일 러닝을 마치고 조찬모임이라고 부르는 시간에 카페를 가곤 합니다.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크루원 모두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크루원이 개인적으로 가벼운 도시락통과 수저를 갖고 다니며 일회용 포장 용품이나 식기를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러닝이 끝나고 땀을 닦거나, 손을 씻고 나서 지참한 손수건을 사용했습니다. 크루 차원에서는 좋은 플로깅 행사나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이벤트 러닝을 소개하고 같이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FANTASTIC CREW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활동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FANTASTIC KIT의 구성품 중 휴대와 활용이 편리한 접이식 텀블러가 운동 시 아주 편리했습니다. 다회용 컵 사용이 생각보다 번거롭지 않았고, 한번 실천한 이후부터는 더 잘 챙기게 되었습니다. 커피숍에서 탄소 절감 포인트도 적립되어서 좋았습니다.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FANTASTIC KIT의 파우치를 활용하고, 플로깅 키트로 주변 도로를 재밌게 청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내 일상에서 배출되는 일회용품 중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FANTASTIC KIT를 활용하는 재미가, 점차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절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떠올리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소한 변화가 큰 변화를 불러온다고 믿습니다. 한번 쓰고 버리던 재활용 플라스틱을 두 번 세 번 사용하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텀블러와 수건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러닝을 하다 보면, 한강이나 거리에 쓰레기들이 많이 보이는데, 정기적으로 플로깅을 하겠습니다. 또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한 후기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블로그에 기록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주겠습니다. 썬데이 서울은 환경을 생각하는 크루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기업의 ESG와 더불어 더 많은 개인과 크루가 지속 가능한 발전에 동참하기를 바라며, 지구의 아름답고 FANTASTIC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에 제안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크루원 모두 동일한 텀블러를 제공받아 식별이 어려웠습니다. 이름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나 방법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변 정화 활동인 비치코밍도 신선할 듯합니다. 거창하기보다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쉽고 작은 활동이 더 많은 크루에 전파되면 좋겠습니다. 결국 의식을 변화시키고 실천의 진입장벽이 낮은 활동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지면 좋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화장품을 써왔는데 화장품 용기가 생각보다 재활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화장품 용기들이 내용물을 끝까지 쓰기 힘든 구조라 완전히 분리되는 용기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특히 기초화장품은 복잡한 용기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튜브형 제품은 스퀴저가 같이 붙어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펌핑 용기는 끝까지 쓰기가 힘들고 펌프 안에 나사 등을 분리할 수 없어 분리배출이 쉽지 않습니다. 용기 자체가 투박하더라도, 끝까지 쓸 수 있는 용기면 좋을 듯합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공병 수거 캠페인을 잘 진행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수치가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장품 공병 무게를 재서 파는 제로웨이스트 샵 또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플라스틱 수거량 및 재사용 수치를 분기나 연 단위로 정리해 발표하면 얼마나 절감이 되고 있는지 보기 쉬울 듯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1993년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한 이래 아모레퍼시픽은 ‘해온 일‘ 보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여 세상에 기여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덜 사용하고, 제대로 수거해,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되도록. 더 이상 플라스틱이 지구에 무의미하게 남겨져 있게 하지 않도록.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모두가 함께라면 세상은 더 놀라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플라스틱을 줄이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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