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러닝 크루 의 LESS PLASTIC한 활동! - AMORE STORIES
#FANTASTIC CREW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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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러닝 크루 <아그레아블>의 LESS PLASTIC한 활동!

판타스틱 크루 #18(Inner-Beauty)

아모레퍼시픽은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1993년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환경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하고 '태평양 그린운동'을 시작한 이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4R (Reduce, Recycle, Reuse, Return)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제,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여정에 'FANTASTIC CREW'도 함께 합니다.
'FANTASTIC CREW'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앰배서더로, 지구와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동호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이어 가며, 플라스틱 절감 활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열 여덟번째 FANTASTIC CREW, 독서&러닝 크루 ‘아그레아블'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그레아블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아그레아블'은 프랑스어로 '유쾌한',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독서 모임입니다. 아그레아블은 '건강한 거리감'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유쾌하게, 즐겁게,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또 누구나 쉽게 독서 모임과 러닝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루이기도 합니다. 매주 '문학/심리/사회/과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햇수로 12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더불어 러닝 크루도 운영하여, 매일 많은 인원의 러너들과 서울의 이곳저곳을 즐겁게 달리며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FANTASTIC CREW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서 모임 때문에 환경 문제 관련 서적을 많이 접하면서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플라스틱을 절감한다는 취지에 공감했고, 좋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해 참여까지 이어졌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요?
일회용품을 쓰거나 뉴스에서 관련 보도가 나올 때, 배우가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할 때 등 미디어에서 접하며 늘 관련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매일 사용하는 일회용품 양이 눈에 띄게 늘고, 유럽 여행 중 마트에서 페트병을 수거하며 돈을 지급하는 모습을 보며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동호회(크루)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시나요?

독서 모임에서 음료를 항상 마시다 보니 일회용 컵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여행 등 외부 활동을 하며 일회용 제품을 많이 쓰게 됩니다.

 

 

크루원들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평소 해오던 활동들이 있었다면, 소개해 주세요.
배달 음식을 시키기보단, 식당에 직접 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되도록 텀블러를 쓰려고 하고, 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받습니다. 독서 모임에서 환경문제 관련 책을 꾸준히 소개하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FANTASTIC CREW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활동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독서 모임에서 음료를 즐겨 마시는 데 일회용 컵 대신 FANTASTIC KIT의 리유저블 컵을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일상에서 플라스틱 절감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FANTASTIC CREW로 활동하며 더 자세하게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화장품 리필제품 사용이 낯설었는데 아모레퍼시픽 덕분에 조금 더 친숙해졌습니다. 샘플을 더 주는 형태로 할인판매를 하는 경우도 아직 많은데, 샘플 케이스도 플라스틱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잘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과도한 티슈나 빨대의 사용을 줄이고, 지인들에게 플라스틱 절감을 강제하기보단 직접 실천하며 행동으로 권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환경 보호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화장품 기업이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초 구매부터 플라스틱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마지막 단계인 분리배출까지 플라스틱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지양하겠습니다. 아그레아블의 앞 글자인 A처럼, 가장 앞장서서 플라스틱 절감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에 제안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제품, 캠페인, 활동, 자유 주제 등)
FANTASIC CREW 같은 캠페인이 많이, 자주 개최되면 좋겠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상당히 긴 시간 동안 활동할 크루들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앰배서더 형태로 지속해서 활동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오랫동안 각인 될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관련 콘텐츠를 SNS에 많이 올려주는 분들에게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을 선물해 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남미에 있는 칠레의 환경기업인 알그레모(Al Gremo)처럼 ‘액체로 만든 모든 상품’을 자판기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리필하여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래그샵을 오픈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장품 전 제품 리필 전문 대형 할인점이 한국에서도 최초로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그레아블 독서 모임은 늘 아모레퍼시픽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1993년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한 이래 아모레퍼시픽은 ‘해온 일‘ 보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여 세상에 기여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덜 사용하고, 제대로 수거해,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되도록. 더 이상 플라스틱이 지구에 무의미하게 남겨져 있게 하지 않도록.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모두가 함께라면 세상은 더 놀라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플라스틱을 줄이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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