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 CREW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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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크루 <연세라크로스>의 LESS PLASTIC한 활동!

판타스틱 크루 #6(Activity)

아모레퍼시픽은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1993년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환경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하고 '태평양 그린운동'을 시작한 이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4R (Reduce, Recycle, Reuse, Return)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제,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여정에 'FANTASTIC CREW'도 함께 합니다.
'FANTASTIC CREW'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앰배서더로, 지구와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다양한 동호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이어 가며, 플라스틱 절감 활동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섯 번째 FANTASTIC CREW, 스포츠 크루 '연세라크로스'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연세라크로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연세라크로스는 2010년부터 활동해 온 여자 스포츠 동아리입니다. 라크로스라는 스포츠가 생소하실 텐데요. 스틱과 공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보기에는 필드하키와 닮았고, 플레이 자체는 농구와 비슷합니다. 저희 팀은 여러 대회에 참가하고 대학팀, 사회인 팀 등 다양한 선수들과 교류하면서 더우나 추우나 매주 즐겁게 열정적으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FANTASTIC CREW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개개인의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게, 마치 라크로스에서 가장 중요한 ‘팀 워크’를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캠페인 내용과 취지에 저희 팀원 다수가 동감했고, 함께 변화를 만들고 싶어서 FANTASTIC CREW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나요?
코치님께서 항상 다른 동아리원들이 운동장에 버린 플라스틱병도 주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저희가 주로 저녁에 훈련하다 보니 학교 운동장을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필드에 떨어진 주인 모를 플라스틱 쓰레기를 대신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이 몇 번 반복되며, 심각성을 느끼고 자연스레 관심 가지게 됐습니다.

 

 

평소 동호회(크루)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 많이 사용하시나요?

아무래도 운동 동아리다 보니, 훈련이나 대회 출전 시 음료를 마시며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지양하려고 노력하지만 간단하고 대용량이 가능한 일회용 플라스틱의 편리성 때문에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나면 빈 페트병이 발에 차일 정도로 많이 나오는데, 쌓여 있는 플라스틱을 보면 마음이 편하진 않습니다.

 

 

크루원들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평소 해오던 활동들이 있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저희 부원들은 텀블러를 많이 챙겨 다니는 편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운동하면서 물을 자주 마시는데, 다 같이 개인용 물병을 주로 사용하면서 생수 값도 아끼고 플라스틱 사용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비닐봉지 대신 개인 가방이나 에코백 등을 들고 다닙니다.

 

 

이번에 진행한 FANTASTIC CREW의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활동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리콘 텀블러를 이용해 카페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에서 보내주신 FANTASTIC KIT의 텀블러가 휴대성이나 공간 차지 측면 등에 있어서 여러모로 많이 편리했습니다! 평소에 텀블러 부피가 커서 안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실리콘 텀블러는 접어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외출할 때마다 들고 다닐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훈련하러 갈 때 물을 꼭 챙겨가는 편인데, 이번 활동을 통해 텀블러를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생각보다 우리 삶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게 쉽다고 느꼈습니다. 사소한 머리끈부터 텀블러 습관화 등등 마음만 먹으면 바꿀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플라스틱 절감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당장 저희 팀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연세라크로스가 갈고닦은 팀워크 정신으로, 모두가 플라스틱을 조금씩 줄여 나가면서 우리가 사는 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에 제안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화장품 용기 재활용 권장 및 이에 대한 적절한 동기를 제공하고, 상품 구매 시 불필요한 사은품 및 굿즈 제공을 지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 가진 영향력을 이용해 꾸준히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업 브랜딩 및 가치 설정에 이와 관련한 목표 설정하고,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제품 제작 과정과 회사 운영에 있어 환경을 위하는 태도를 기본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건 결과가 당장은 비가시적이고 장기적인 효과를 보기 위함이라 뿌듯함을 느끼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의 실천이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쓰레기 배출량 무게 재기’ 같은 캠페인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또 저희는 여름에 운동하면서 선크림을 아주 많이 사용해서 여러 번 재활용할 수 있는 공병과 리필 시스템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1993년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한 이래 아모레퍼시픽은 ‘해온 일‘ 보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여 세상에 기여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덜 사용하고, 제대로 수거해,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되도록. 더 이상 플라스틱이 지구에 무의미하게 남겨져 있게 하지 않도록.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모두가 함께라면 세상은 더 놀라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플라스틱을 줄이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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