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학교 때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고현정 배우님이 마지막에 독백을 하시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 장면을 보고 나서 "연기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연기를 해오고 있어요.
Q. 멘탈 케어 비법이 있나요?
"해야만 한다"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일어났으니까 한다, 원래 내가 해오던 것처럼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Q. 아름다움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면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성숙한가 그런 게 좀 많이 떠오르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