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 전개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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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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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 전개

- 60년 인삼 연구 헤리티지 조명… 주요 글로벌 시장서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중국, 싱가포르, 미국, 한국에서 팝업 및 문화예술 협업 전시 진행

 

<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설화수 앰버더서 배우 윤아)>


홀리스틱 뷰티를 추구하는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시간으로 빚어낸 아름다움)'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설화수가 60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 헤리티지와 자음생크림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화수의 인삼 연구는 1966년 세계 최초의 인삼 화장품인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브랜드를 대표하는 안티에이징 제품 자음생크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캠페인 슬로건인 'Beauty Crafted in Time'은 오랜 시간의 축적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설화수의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60년 동안 인삼 연구를 이어온 설화수의 여정과 고객 각자가 삶 속에서 쌓아온 시간의 가치를 연결해 전달한다.

 

설화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국, 싱가포르, 미국, 한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국에서는 브랜드 팝업을 통해 자음생크림과 인삼 연구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싱가포르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와 KOL을 대상으로 브랜드 철학과 연구 스토리를 소개하며, 미국과 한국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문화예술 기반 팝업 전시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음생크림은 설화수가 축적해온 인삼 연구와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개발한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 '진세노믹스™'가 피부 탄력을 케어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 '층층이 살아나는 고밀도 피부'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설화수는 자음생크림을 통해 일시적인 피부 개선을 넘어 건강한 피부 상태의 유지를 지향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관점을 제안하고 있다.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자음생크림 60주년은 단순한 제품 출시 기념을 넘어 설화수가 오랜 시간 이어온 인삼 연구의 가치와 성과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자음생크림의 가치와 함께 자신만의 시간 속에서 만들어온 아름다움의 의미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화수 자음생크림은 전국 설화수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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