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솔 르윗展 후원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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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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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솔 르윗展 후원

- 《Sol LeWitt: Open Structure》 전시 후원... 개막 행사서 작품 영감받은 특별 케이터링 선봬
- 전시 연계 한정 음료 '말차 라떼 인 더 시티', 오설록 티하우스 용산파크점서 판매

 

<말차 라떼 인 더 시티(Matcha Latte In the City)>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열리는 솔 르윗(Sol LeWitt, 1928~2007)의 국내 첫 대규모 기획전 《Sol LeWitt: Open Structure》를 후원한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솔 르윗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차와 미식으로 확장한 특별한 경험도 선보인다.

 

오설록은 8월 31일 미술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시 개막 행사에서 솔 르윗 작품 세계를 재해석한 특별 케이터링을 제공한다. 솔 르윗 작품의 기하학적 구조와 색채에서 영감을 받은 입체적인 케이터링 테이블과 오설록의 시그니처 트롤리 등을 배치해 전시와 차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연출한다.

 

오설록은 솔 르윗 작품의 특징인 구조와 반복, 색채에 주목해 'Open Structure, Expressed in Tea(과정을 따르고, 구조를 열고, 색을 마시다)'라는 콘셉트로 이번 개막 행사를 위한 특별 티·티푸드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 메뉴인 '컬러 티 큐브'는 솔 르윗의 〈월 드로잉 #596〉을 모티브로, 말차 시트 위에 딸기·블루베리1234·흑임자·망고를 활용해 작품 속 네 가지 색채를 표현한 무스 케이크다. '오픈 큐브 티 양갱'은 〈Serial Project #1〉의 구조적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말차와 호지차의 깊은 풍미에 화이트 초콜릿의 은은한 단맛을 더했다. 작가의 Map 시리즈를 모티브로 말차 바닐라 커스터드와 화이트 초콜릿을 조합한 '슈 인 더 시티' 등도 함께 선보인다.

 

개막 행사에서 선보이는 특별 케이터링과는 별도로, 일반 관람객들도 솔 르윗의 작품에서 영감받은 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연계 한정 음료를 선보인다. 솔 르윗의 〈런던 지도(Map of London)〉에서 영감을 받은 '말차 라떼 인 더 시티(Matcha Latte In the City)'는 작품 속 지도에서 비워진 공간을 오설록의 차로 채운다는 아이디어를 담았다. 진한 말차에 트로피컬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크림을 더했으며, 전시가 개막하는 9월 1일부터 오설록 티하우스 용산파크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오설록 관계자는 "이번 전시 후원은 솔 르윗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차와 미식으로 확장해 예술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시 관람과 함께 차를 매개로 예술적 영감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오설록이 제안하는 새로운 차 문화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미술관 《Sol LeWitt: Open Structure》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 르윗의 대규모 기획전으로, 월 드로잉(wall drawing), 구조물, 회화, 사진, 판화, 아카이브 등 총 45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예술세계를 폭넓게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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