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70주년 뷰티 히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아모레퍼시픽 미의 뿌리
자연미의 역사
나라별 미인상(왼쪽부터. 한국, 중국 일본)
자연스러움이 아름다움,
미인의 얼굴이 자연의 풍경이다
가는 눈썹과 밝은 눈이며 구름 같은 살쩍과 꽃 같은 뺨이며 가는 허리와 눈빛 같은 흰 살이……
두 눈의 추파(秋波)는 경수같고……붉은 입술은 앵무 단사(丹砂)를 문듯하니 천고무쌍이요 일세독보의 가인이었다
고려시대부터 유행한 내추럴 메이크업,
화장으로 자연미를 드러내다
부인들은 향유(香油)를 바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며, '볼터치'에 해당하는 연지는 생략하고 분만 발랐다
조선 최고의 미녀 황진이의 인삼 미용법,
인삼으로 목욕하고, 바르고, 마시다
황진이의 모습
황진이의 미를 위해 사용된 인삼
피부만큼 지극정성을 쏟은 모발 미용법,
창포물과 동백기름으로 머릿결 미인되다
동백과 창포
생활미용과 한방미용까지,
과학적인 오천년의 한방미용 기록을 물려 받다
<동의보감>
<규합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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