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ashtag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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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신입사원, 신승재

Ep.5 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많은 사람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BA팀 신승재 님

라네즈 BA(Brand Activation)팀에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는 신승재 님. 그는 학생 때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순수 미술, 디지털 미디어 등을 공부했고 여러 회사에서 인턴 경험을 쌓았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달리 넓고 얕은 관심사가 약점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든든한 자신만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게 된 그의 다섯가지 키워드를 아모레스토리 [My Hashtag]에서 알아보자.

 

 

 

 

 

#1년차 신입사원
저는 2023년 1월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했어요. 미국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순수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지만 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시간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경험과 전공을 토대로 해외법인, 유관부서 디자인팀과 커뮤니케이션 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디자인 전공을 했다 보니 디자이너 분들 입장에서 마케팅 업무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업무의 희열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을 때 너무 신기했어요. 기획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이 디지털 매체와 옥외광고에 나오고, 주변 동료에게 인정받거나 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 희열을 느껴요. 입사해서 첫번째 맡았던 프로젝트는 라네즈 퍼펙트리뉴와 관련된 콘텐츠를 만든 것인데요. 첫 프로젝트라 그런지 기억에 남아있어요. 앞으로 연차가 쌓이면서 더 많은 기회가 올 것 같아 미래가 기대됩니다.

 

 

 

 

#인턴 만렙
제가 친구들에 비해서 인턴을 많이 한 편이더라고요. 지금까지 인턴만 다섯번 정도 했으니까요. 학창시절에는 잡지사, 스타트업, 뷰티 브랜드 등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다양한 회사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여러 분야의 회사에서 일을 했던 건 그만큼 제가 갖고 있는 관심사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다양한 인턴 경험이 뷰티 산업과 마케팅 업무에 많은 도움이 돼요. 저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름감성
처음 출근하고는 회사에 적응하느라 퇴근하면 바로 잠들기 바빴어요. 1년이 되어가는 지금은 차츰 제 생활 패턴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죠. 그중 하나로 취미였던 필름 사진을 다시 찍기 시작했어요. 자연을 보면서 영감을 얻는 편이라 주로 풍경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필름 사진은 촬영 후 바로 확인할 수 없고 한 장 한 장을 소중히 찍게 되요. 필름을 현상소에 맡기고 사진을 받아보기까지 기다리는 과정이 느리고 불편할 수 있지만, 바로 그게 필름 사진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APMA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 전시가 있을 때마다 매번 보러 가요. 회사에서 진행 하는 외부 강연 프로그램을 듣기도 하구요. 아모레퍼시픽은 뷰티기업이지만 인문학, 예술, 건축에 대한 관심이 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지난해 9월,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설계한 데이비드 치퍼필드 건축가의 초청 강연을 들었던 게 특히 좋았어요. 좋아하는 건축가 분들의 강연을 듣게 되어서 설렜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저처럼 다양한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도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품어주는 느낌이에요.

 

 

 

 

 

 

‘My Hashtag’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들의 일에 대한 생각과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에 대해 전합니다. 저마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5개의 키워드로 소개합니다. 해시태그를 따라가며 아모레퍼시픽의 구성원들은 어떤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지 만나봅니다.

 

기획 총괄 아모레퍼시픽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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