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뷰티의 정수, 인삼 연구의 여정 - AMORE STORIES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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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뷰티의 정수, 인삼 연구의 여정

 

아모레퍼시픽의 인삼 연구는 단순히 인삼 추출물을 제품에 적용하는 것이 아닌, 인삼의 어떤 성분이 좋은지, 왜 좋은지, 어떻게 해야 좋아질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찾아온 여정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인삼 연구를 시작했다.

'먹어서 좋은 인삼이라면 발라도 좋지 않을까?' 라는 창업자 서성환 님의 혜안으로부터 시작된 연구는, 바이오 컨버젼 기술, 진세노믹스™ 등으로 발전했다. 기술이 점차 진보함에 따라 1966년 세계 최초로 출시된 인삼 화장품인 ABC 인삼크림은 세계적인 명품인 설화수로 꽃을 피웠다.

 

 

인삼 연구는 화장품에만 그치지 않았다. 1972년 인삼 농축기술이 적용된 진진톤을 시작으로, 이너뷰티 분야에서도 정성 어린 연구 결과가 제품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꾸준히 발전해온 천삼화, 진생베리 표준화 기술 등은 오늘날 바이탈뷰티 제품을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다.

헤어 제품에도 인삼의 유효 성분과 기술을 적용하려는 노력은 지속됐다. 1982년 인삼 성분을 함유한 리도 파낙스 샴푸를 출시했으며, 인삼은 오늘날 진센엑스 등의 기술을 통해 려 제품에 가장 귀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5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인삼 연구는 어느새 아모레퍼시픽의 헤리티지로 자리잡았다. 화장품, 이너뷰티, 데일리뷰티 등 다양한 제품에 인삼의 뿌리와 꽃, 종자, 잎, 줄기까지 모든 부위의 연구 결과가 반영되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인삼 연구 결과는 아시안 뷰티의 정수이자 빛나는 열매다. 식물 원료, 그 중에서도 인삼에 대한 아모레퍼시픽의 관심과 사랑이 전 세계 고객에게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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