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eauty Commentary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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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에서 만나는 뉴뷰티 (Feat. 돌풍이, 지지, 달자)

유도영 님, 김새롬 님, 김영균 님

아름다움은 무엇으로부터 올까. 아모레퍼시픽은 ‘자기다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것을 오늘날의 아름다움, ‘뉴뷰티 New Beauty’라고 부른다.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속을 유영하며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찾고, 자신이 찾고자 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를 키워간다. 이 움직임은 좁은 의미의 ‘뷰티’에서 벗어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내•외면의 조화롭고 건강한 나만의 솔루션을 찾아가는 일이기도 하다. 아름다움을 꽃피울 봄이 문을 두드리는 겨울의 끝에서, 자기다움을 피워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디지털 콘텐츠IP* 캐릭터 돌풍이, 지지, 달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 콘텐츠 IP란?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의 확장과 부가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지식재산권 묶음으로, 저작권과 상표권을 권리의 법적 기반으로 삼는다.

 

 

 

 

아름다움의 시작, 자기다움

아모레퍼시픽의 세 캐릭터는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와 현대인들의 필요를 품고 탄생했다. 그렇다면 이들이 진심을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언제나 ‘자기다울 것’이다. 당당하게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Z세대 지지, 장거리 수영을 하지 못하는 돌고래지만 꿈을 찾아 상경한 N잡러 돌풍이, 전형적인 모습이나 성별에 갇히지 않고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고양이 달자. 자신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껴안고 세상과 소통하는 캐릭터들을 보며 고객들 또한 가장 나다운 것을 고민하며, 캐릭터를 응원하고 사랑하게 된다.

 

 

브랜드가 진심을 말하는 법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브랜드는 캐릭터의 모습과 성격,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타깃을 정의하고 고객과 가까워진다.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고 찾는 라이프 스타일을 캐릭터에 반영해 보여주며, 그 안에서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드러낸다. 브랜드가 전개하는 콘텐츠 사업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닌, 소통을 기반으로 시작하기에 공감과 이해를 통한 유대를 형성하지 못하면 결국 아무런 이야기도 전달할 수 없다. 고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지만, 고객의 삶을 위한 진심 어린 고민과 정성이 없다면 서로 닿을 수조차 없다.

 

 

콘텐츠와 소통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사람들

우리는 어느새 캐릭터가 말하는 삶의 가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호응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것은 같은 가치를 추구한다는 유대이자, 자기다움에 대한 발견이다. 고객의 사랑으로 생명이 부여된 하나의 주체. 브랜드는 소통을 통해 발전하려 노력하고, 캐릭터는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어 조심스럽게 콘텐츠에 접근하며, 고객들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려고 한다. 다가올 미래에는 AI와 같은 다양한 기술이 콘텐츠 IP와 결합해, 고객들의 마음속 깊숙하게, 더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New Beauty Commentary'는 뉴뷰티를 구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여러 브랜드 이야기를 전합니다. 캠페인부터 제품까지, 담당자들이 들려주는 숨겨진 에피소드를 만나봅니다.

 

 

에디터 송재은

기획 총괄 아모레퍼시픽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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