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유통 혁신의 선두에 서다 - AMOR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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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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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유통 혁신의 선두에 서다


1932년 윤독정 여사가 가게에 붙인 '창성상점(昌盛商店)'이라는 상호는 가게가 번창하기를 바라는 소박한 뜻을 담은 이름이었습니다. 작은 규모였지만 내실 있었던 이 상점은, 오랜 세월 동안 유통의 흐름을 선도하며 오늘날의 아모레퍼시픽으로 성장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유통 혁신은 과거 혼잡했던 유통 질서의 안정화를 꾀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됐습니다. 화성사와 태평양화장품판매주식회사 설립, 지정판매소제도 도입은 고객들이 불필요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정품을 최대한 빠르게, 안정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후 도입된 방문판매제도는 명실상부한 화장품 업계의 혁신이었습니다.

휴플레이스는 초저가 브랜드숍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키워주었고, 아리따움은 고객들이 우리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쉽고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국내 장업계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사이버 화장품연구소인 나텍을 오픈하는 등 누구보다 빠른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2011년 아모레퍼시픽 몰 오픈을 전후로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혁신들은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창업 이래 독자적이고 세분화된 유통 경로의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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