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4.02.05
33 LIKE
738 VIEW
  • 메일 공유
  • https://stories.amorepacific.com/%ec%95%84%eb%aa%a8%eb%a0%88%ed%8d%bc%ec%8b%9c%ed%94%bd-%ec%84%9c%ec%84%b1%ed%99%98-%ec%84%a0%eb%8c%80%ed%9a%8c%ec%9e%a5-%ed%83%84%ec%83%9d-100%eb%85%84-%ea%b8%b0%eb%85%90-%ec%a0%84%ec%8b%9c-%ea%b0%9c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선대회장 탄생 100년 기념 전시 개최

- 오산 아모레퍼시픽 아카이브에서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 1924-2024’ 전시 진행
- 화장품 산업 선구자인 서성환 선대회장의 삶과 도전정신 느끼는 800여 점의 소장품 선보여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 탄생 100년 기념 전시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 1924-2024’를 개최한다.

지난 2월 1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올해 12월 27일까지 경기도 오산 ‘아모레 뷰티 파크’ 내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아카이브’에서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은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선구자인 서성환 선대회장의 삶과 도전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빚어낸 독보적인 제품 및 고객중심주의에 바탕을 둔 마케팅 전략 등 아모레퍼시픽의 성공 신화를 가능케 한 서성환 선대회장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다. 시대의 개척자로서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 그의 집념과 철학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아모레퍼시픽 아카이브가 소장한 800여 점의 자료를 만날 수 있다. 1955년에 취득한 국내 1호 화장품 제조업 허가증을 비롯해 1961년에 작성된 연구일지 등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생산품과 간행물, 광고, 사진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람객은 네 개의 주제로 나뉜 전시 테마를 따라 아모레퍼시픽의 역사와 서성환 선대회장의 삶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는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화장품 업계의 판도를 바꾼 도전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음으로는 늘 당대의 트렌드를 선도했던 아모레퍼시픽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소개한다. 세 번째로는 업계를 넘어 산업 전반을 뒤흔들었던 아모레퍼시픽의 광고 마케팅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아모레퍼시픽의 혁신과 도전을 이끈 서성환 선대회장의 발자취를 통해 그가 추구한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오산 아모레 뷰티 파크에 위치한 다양한 전시 시설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우선 ‘아모레퍼시픽 팩토리’에서는 회사의 초기 생산 설비들과 서성환 선대회장의 영상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원료식물원’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역사와 함께했던 주요 원료 식물을 비롯해 현재 각종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요
▶ 제목: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100년 | 1924-2024》
▶ 기간: 2024년 2월 1일(목) ~ 2024년 12월 27일(금)
▶ 시간: 매주 월~금, 10:00~16:00 (사전예약제) / 주말, 공휴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 장소: 아모레퍼시픽 아카이브 (경기 오산시 가장산업동로 37 아모레 뷰티 파크)
▶ 예약: 아모레퍼시픽 팩토리 투어 공식 홈페이지 (http:// tour.amorepacific.com)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시 해설: ‘AFT 가이드’ 무료 제공
▶ 관람 및 주차 요금: 무료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선대회장(1924~2003)’ 소개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은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선구자다. 1945년 아모레퍼시픽을 창업한 그는 시대를 앞선 브랜드와 제품을 통해 국내 뷰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화장품 산업의 해외 시장 진출도 주도했다. 1979년 국내 최초의 기업박물관인 ‘태평양 화장사관(現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을 개관하며 국내 화장 문화의 집대성과 정립에도 앞장섰다. 우리 고유의 전통 차(茶) 문화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대중화하는 데도 결정적으로 공헌했다. 태평양장학문화재단(現 아모레퍼시픽재단), 태평양학원, 태평양복지재단(現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기업인으로도 기억되고 있다.

  • 좋아해

    11
  • 추천해

    6
  • 칭찬해

    7
  • 응원해

    5
  • 후속기사 강추

    4
TOP

Follow us:

FB TW 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