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어요 올해도! – 칼럼니스트, AP Go! 리포터 편 - AMOR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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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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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요 올해도! - 칼럼니스트, AP Go! 리포터 편

우리에게 의미 있는 정보와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AP Go!의 리포터로, 사우 칼럼의 칼럼니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주인공들.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사우 칼럼

  • 문성민 님
    아모레퍼시픽 전략기획팀 / <서울, 도시의 삶> 칼럼니스트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평소 도시에 대한 책과 기사를 찾아보는 것이 취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에 도시에 관련된 생각들을 정리해서 올리고 소개하며 많은 이들과 교류해왔고요. 사우분들에게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며 함께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흥미롭게 읽어주신 것 같아 뿌듯합니다.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칼럼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저는 평소 출퇴근 시간, 혹은 휴일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도시에 대해 떠올렸던 이런저런 생각들을 칼럼의 소재로 삼았고 스토리 라인으로 다듬었어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총 6개의 칼럼을 소개했는데요. 데드라인이 정말 빨리 돌아온다고 느껴질 만큼 제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 “뉴스스퀘어를 통해 사우분들이 여러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때로는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것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주제를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었고 사우분들이 메신저나 메일을 통해 좋은 의견도 많이 전해주셔서 저에겐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 김재석 님
    아모레퍼시픽 영업혁신팀 / <조선 왕릉으로 떠나는 역사 문화 여행> 칼럼니스트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왕릉을 찾아가 보면서 제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를 사우분들에게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시작했습니다. 왕릉 곳곳에서 느꼈던 점들을 최대한 생생하게 전해드리려 노력했고 즐겁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한 칼럼도 소개하고 싶어요.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저는 칼럼 연재를 시작하며 회사에서의 시간을 더욱 윤택하게 보냈어요. 보다 많은 사우분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뉴스스퀘어가 됐으면 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주제와 자유로운 형식의 콘텐츠들이 풍부해졌으면 해요. 회사 생활의 주된 비중을 차지하는 업무와 관련된 콘텐츠도 만나보고 싶고요.
  • “저에게 뉴스스퀘어는 삶의 자양분입니다. 유익한 정보를 선별해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일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사우들에게 소개했던 왕릉 중 하나가 마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10주년을 맞이해 자주 회자될 때는 더없이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 조현희 님
    Annick Goutal 법인 / 칼럼니스트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예전에는 관심 없던 주제도 뉴스스퀘어의 사우 칼럼을 통해 정말 흥미롭게 읽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제가 사랑하는 아프리카의 매력에 대해 사우분들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칼럼에 달린 사우분들의 댓글을 볼 때마다 정말 기뻤어요. 그리고 더욱 즐겁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칼럼을 쓰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언제나 원고를 세심하게 관리해주신 담당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칼럼니스트 활동은 제가 올 한해 동안 회사 생활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아프리카에서의 시간들을 추억했고 저조차도 몰랐던 아프리카에 대해 공부도 할 수 있었던 소중한 계기가 되었죠. 칼럼을 통해 제 자신부터 리프레시를 할 수 있었고 창의적인 일을 한다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었어요.
  • “이번 활동은 소풍과도 같았어요. 바쁜 업무에 치여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던 저는 칼럼을 소개하며 오감이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마치 매일 가던 학교 울타리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소풍을 떠나는 아이처럼 설레고는 했답니다.”
  • 강승민 님
    아모레퍼시픽 리더육성팀 / <영화와 산업> 칼럼니스트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평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에 입사 전 몇 개월 정도 관련 회사에서 일한 경험도 있었고요. 이러한 저의 관심과 생각들을 정기적으로 정리하며 사우분들에게도 소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칼럼니스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칼럼을 연재하며 저 스스로도 큰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된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우리 회사에는 다양한 역량과 재능을 보유한 구성원들이 매우 많은 것 같아요. 그분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우,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는 사우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된 칼럼을 쓸 땐 정확하게 Fact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사소한 부분이라도 세심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칼럼을 흥미롭게 읽어주시는 사우분들 덕분에 많은 보람도 느꼈어요.”
  • 백수빈 님
    아모레퍼시픽 코퍼레이트 디자인팀 / 칼럼니스트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저는 메모하는 것을 좋아해요. 사사로운 일부터 업무에 필요한 중요한 자료들도 모두 백업을 해놓아야 마음에 안정이 오는 타입이죠. 그래서 칼럼을 통해 그동안 제가 학습하고 기록해두었던 관심 분야를 잘 정리하고 또 이것들을 사우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제가 흥미를 지닌 분야에 많은 사우분들이 공감해주셨어요. 많은 공부를 통해 소개한 주제에 대한 사우분들의 관심과 지지가 이어졌을 땐 감동받기도 했답니다.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저는 바쁘기만 한 삶 속에서 나의 관심 분야에 대해 차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는 점이 좋았어요. 1년에 6회 정도 게재되는 칼럼이니까 최소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어떤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거죠. 칼럼을 통해 다른 파트의 사우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점도 저에게는 큰 자산으로 남아있어요.
  • “제 칼럼을 보고 몇몇의 사우분들은 저를 직접 찾아오셔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는 했어요. 다른 파트의 임원분과 함께 직무 내외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도 마련됐죠. 이렇게 칼럼을 통해 귀한 인연을 맺게 된 저는 용기를 내어 ‘노크 강의’에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뉴스스퀘어 칼럼니스트의 활동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AP Go!

  • 김근애 님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PD팀 / AP Go! 리포터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아모레퍼시픽을 위해 기존에 담당하던 업무 외에 무언가 새롭고 신선한 활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일상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 AP Go!의 리포터에 지원했고, 지난 2018년부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회사 내외의 다양한 소식들을 누구보다 빨리 듣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기에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뉴스스퀘어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우리끼리만 공유하기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콘텐츠들이 많은 것 같아요. 더욱 다채로운 사우분들의 이야기와 경험을 콘텐츠를 통해 만나보고 싶어요. 또한 아모레퍼시픽 외부의 많은 이들에게도 뉴스스퀘어의 콘텐츠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어요.
  • “늘 책상에서 일만 하던 저에게 직접 취재를 하고 영상을 통해 소식을 전하는 리포터 활동은 제 회사 생활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한 번은 촬영 시작 직전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된 적이 있어요. 많은 스텝과 장비가 준비되었기에 책임감을 갖고 진행했던 그날의 촬영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김다혜 님
    이니스프리 공간디자인2팀 / AP Go! 리포터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근속 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았던 때였지만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우고 싶다는 욕심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시도와 적당한 긴장감을 좋아하는 저에게 AP Go!의 리포터 활동은 새롭고 재미있는 회사 생활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사우분들에게 회사의 소식을 한발 앞서 전달 수 있어 정말 뿌듯했어요. 일정 때문에 더욱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바쁜 일상 속에서 모든 뉴스스퀘어의 콘텐츠를 접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에요. 그러나 모든 콘텐츠들 하나 하나에는 많은 정성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보다 많은 사우분들이 콘텐츠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들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 “설화수 팝업스토어 콘텐츠의 리포터로 활동했어요. 첫 활동이기 때문에 긴장도 많이 했었죠. 매장 앞 공터에서 인트로 영상을 촬영하는데 금속으로 된 파사드에 뜨거운 햇빛이 반사돼서 자꾸 땀이 나고 공들여 받은 메이크업이 지워지기도 했어요. 그러나 담당자분들의 격려와 도움이 큰 힘이 되었고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촬영 현장에 함께 했던 모든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요.”
  • 이지현 님
    아모레퍼시픽 리더육성팀 / AP Go! 리포터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평소 뉴스스퀘어를 통해 사내의 다양한 행사들을 접하면서 이러한 소식들이 지면이 아닌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제가 할 수 있다면 더욱 기쁠 것 같아 AP Go! 리포터 활동에 지원했어요. 업무 일정과 촬영 일정을 조율하기가 생각 보다 어려워 더욱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쉬워요.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뉴스스퀘어는 회사와 나를 이어주는 소통 창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이곳의 콘텐츠에 나 자신이 직접 출연하고 참여하는 일은 조금은 쑥스럽지만 정말 뿌듯하고 값진 경험이에요. 회사 생활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싶다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보시기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촬영은 특히 관광객이 붐비는 시즌에 진행됐기 때문에 어려웠어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속에서 셀프캠을 들고 정확한 대사를 전달하는 일이 마냥 쉽지 많은 않았고 하루 종일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한다는 것도 힘들었죠. 그렇지만 정말 따뜻했던 봄날 오설록의 뜻깊은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서 저에겐 정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 정수정 님
    이니스프리 e커머스영업팀 / AP Go! 리포터

  • 뉴스스퀘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 소감은?
  • 아모레퍼시픽이라는 기업 안에서 사우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막상 리포터가 되어보니 카메라 앞에서 선다는 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이번 AP Go! 활동을 통해 회사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일에 대한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대한 더욱 큰 자부심도 갖게 되었어요.
  • 사우들에게 콘텐츠 제작 참여에 대한 추천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 리포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많으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 보다 많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거든요. 리포터들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사내외의 다양한 행사들을 소개한다면 보다 많은 사우분들이 흥미를 갖게 될 것이고 이는 더욱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 “첫 촬영 때 카메라 앞에서 많이 떨었던 것 같아요. 대본도 잘 외워지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시간이 지나며 리포터는 외우는 것을 전달하는 것보다 편안하게 말을 건네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사우들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소개하며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마음을 전하는 리포터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To Be Continued

내일 ‘고마웠어요 올해도!’에서는 보이는 라디오의 <솔까리> <로사로사> 영상을 통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주인공들을 만나볼 예정입니다. 그들의 특별한 스토리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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