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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title>
		<link>https://stories.amorepacific.com</link>
		<description>아모레퍼시픽 공식 스토리 플랫폼</description>
		
				<item>
			<title><![CDATA[저는 오늘 사무실이 좀 덥게 느껴지는데 다들 어떠신가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6]]></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p>
<p>지금 11시 기준으로 저는 사무실 실내 기온이 약간 덥고 쾌적하지 않게 느껴지는데</p>
<p>혹시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p>
<p>오전이라 냉방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p>
<p>온도보다 습도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0:55: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깥소식 - 심사위원이 없는 해커톤, ‘개발자’의 정의는 바뀌고 있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5]]></link>
			<description><![CDATA[<p>괜찮은 기사 공유 드립니다.</p>
<p>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4064</p>
<p>“개발자라는 용어 자체가 없어질 수도” 관심이 가치 만드는 세상 온다</p>
<p>빌더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코딩이 진입장벽이던 시대의 빌더가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구현이 말로 되는 시대의 빌더는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이다. 1등 수상자의 말처럼 가장 오래 한 사람과 방금 시작한 사람의 격차가 8개월에 불과한 판에서 출발선은 큰 의미가 없다. 경력이 아니라 관찰이 경쟁력이다. 내년 이맘때 해커톤 무대에 서는 사람들의 직함은 지금보다 훨씬 다양할 것이다. 그때 그들을 부르는 말은 개발자도, 비개발자도 아닐 것이다. 그저 자신의, 세상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p>
<p> </p>
<p>-----</p>
<p> </p>
<p>발표는 1인당 2분. 운영진은 “슬라이드나 말로 이런 거 만들었어요. 같은 방식으로는 인정이 안 되고요”라며 실제 동작 시연을 필수 조건으로 못박았다.</p>
<p>행사 안내문이 명시한 대상은 개발자가 아니라 “PM, HR, 기획자, 디자이너, 세무사, 운영 담당자”였고, 준비물은 노트북 한 대였다. 부이 팀은 튜토리얼에서 “코딩 경험 없으셔도 괜찮고요”라며 채팅만으로 충분히 진행할 수 있는 방식</p>
<p> </p>
<p>수상 가른 건 개발능력이 아닌 ‘문제 인식’<br />
제작 시작 전 부이 팀은 좋은 레시피의 조건으로 “구체적인 사소한 게 제일 잘 되고요”라며 거창한 기획 대신 업무나 일상에서 매번 반복되는 귀찮은 일에서 출발하라고 조언했다. 몇 시간 뒤 투표 결과가 이 말을 그대로 입증했다.</p>
<p>3등은 상습 지각자에게 출발 시간을 일부러 당겨 알려주고 지각비를 자동 송금시키는 ‘지각 방지 비서’, 2등은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의 ‘여자친구 통합 매니지먼트 시스템’이었다</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0:2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틱톡샵에서 성공하는 법]]></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3]]></link>
			<description><![CDATA[<h1><span style="font-size:16px;"><strong>기사 원문:</strong> https://www.businessoffashion.com/articles/beauty/how-to-win-on-tiktok-shop/</span></h1>
<p> </p>
<p>summary</p>
<ol>
	<li>
<p>뷰티 소비 여정은 인지–고려–구매의 순차적 퍼널에서, 발견과 평가·구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strong>디스커버리 커머스</strong>로 전환되고 있다.</p>
</li>
	<li>
<p>틱톡샵에서는 검색보다 크리에이터의 자연스러운 추천과 스토리텔링이 제품과 브랜드의 발견을 주도한다.</p>
</li>
	<li>
<p>브랜드는 크리에이터를 단순 광고 채널이 아닌 제품 기획·콘텐츠 개발·수요 창출에 참여하는 <strong>전략적 파트너</strong>로 활용해야 한다.</p>
</li>
	<li>
<p>성공의 핵심은 일회성 바이럴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콘텐츠와 구매 욕구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콘텐츠 플라이휠 구축이다.</p>
</li>
	<li>
<p>디스커버리 커머스는 독립된 판매 채널이 아니라 전사적 역량이며, 리더십의 직접 참여와 마케팅·커머스·크리에이터 조직 간 협업이 필요하다.</p>
</li>
</ol>
<p> </p>
<p> </p>
<h1>틱톡샵에서 성공하는 법</h1>
<p>뷰티 브랜드들이 유통 전략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틱톡샵은 그 전략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더 비즈니스 오브 뷰티 글로벌 포럼’ 마지막 날 오전, 틱톡샵의 아제이 살페카르와 BoF의 야스민 달버그가 BoF의 셰넬 위크라마라트네와 함께 현대적인 채널 전략에서 틱톡샵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논의했다.</p>
<p><strong>뷰티</strong></p>
<p>셰넬 위크라마라트네(BoF), 아제이 살페카르(틱톡샵), 야스민 달버그(BoF)<br />
(Getty Images for The Business of Fashion)</p>
<p>BoF Studio<br />
2026년 7월 9일</p>
<p><strong>파트너십 콘텐츠</strong></p>
<hr />
<p>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 지난 10년간 뷰티 산업의 고객 여정은 점점 더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인지, 고려, 구매의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지 않는다. 대신 제품의 발견과 평가, 구매가 하나의 순간 안에서 동시에 일어난다.</p>
<p>이러한 변화는 많은 이들이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라고 부르는 생태계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티, 커머스가 동시에 작동하며, 소비자는 동일한 플랫폼을 벗어나지 않고도 제품을 발견하고 평가한 뒤 구매할 수 있다.</p>
<p>뷰티 브랜드에 이러한 변화가 주는 의미는 크다. 이제 성공은 제품의 품질이나 미디어 투자 규모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브랜드가 문화적 흐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 크리에이터에게 얼마나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지,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수요를 창출하는 진정성 있는 대화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만들어내는지가 중요해졌다.</p>
<p>이러한 질문들은 ‘더 비즈니스 오브 뷰티 글로벌 뷰티 포럼 2026’에서 진행된 대담의 핵심 주제가 됐다. BoF 콘텐츠 전략가 셰넬 위크라마라트네가 진행을 맡았으며, 틱톡샵 뷰티·식음료 부문 총괄 매니저 아제이 살페카르와 BoF 콘텐츠 전략가 야스민 달버그가 참석했다.</p>
<p>이번 논의는 틱톡샵의 보고서인 ‘새로운 뷰티 제품 발견 여정(The New Beauty Discovery Journey on TikTok Shop)’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행동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디스커버리 커머스에서 성공하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지난 1년 동안 빠르게 진행된 이유를 살펴봤다.</p>
<p>살페카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크리에이터를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고객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제품에 매력을 느끼고 그 제품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브랜드는 그들의 오디언스를 통해 수백만 명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팔로워 수가 아닙니다. 얼마나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p>
<p>그는 성공하는 브랜드들은 단순히 크리에이터가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이 왜 특정한 선택을 하는지까지 이해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고 덧붙였다. 크리에이터가 왜 브랜드 B가 아니라 브랜드 A를 선택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p>
<p>논의의 상당 부분은 틱톡샵을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핵심 메시지는 특정 플랫폼 하나에 국한되지 않았다. 제품의 발견이 커머스를 견인하는 환경에서는 브랜드가 제품을 마케팅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제품을 개발하고,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며,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까지 다시 설계해야 한다.</p>
<p>다음은 이번 대담에서 다뤄진 주요 인사이트다.</p>
<hr />
<h2>디스커버리 커머스가 전통적인 마케팅 퍼널을 대체하다</h2>
<p>전통적인 마케팅 퍼널은 더 이상 소비자가 뷰티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방식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이제 제품의 발견과 고려, 구매는 점차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검색하기도 전에 수요를 만들어낸다.</p>
<p>살페카르는 말했다.</p>
<p>“발견은 언제나 틱톡의 핵심이었습니다. 틱톡샵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소비자들은 이미 ‘틱톡 때문에 샀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p>
<p>틱톡샵은 콘텐츠와 커머스를 분리하는 대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를 하나의 생태계 안에 모은다. 브랜드는 제품을 선보이고, 크리에이터는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대규모로 생산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쇼핑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다.</p>
<p>달버그는 대담을 시작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결과는 분명했습니다. 소비자는 점점 더 특정 채널에 구애받지 않게 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경제는 뷰티 제품이 발견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특히 의도적인 검색이 아니라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추천되는 플랫폼에서는 구매 의도가 형성되기도 전에 제품 발견이 먼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브랜드의 관점에서 이는 콘텐츠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살페카르는 브랜드에 한 번의 바이럴 캠페인을 좇기보다는, 매일 새로운 발견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p>“목표는 ‘단 하나의 바이럴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가 ‘이건 꼭 가져야 해’라고 느끼는 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콘텐츠 플라이휠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p>
<p>이번 논의의 기반이 된 연구 결과도 이러한 변화를 보여준다. 조사에 참여한 쇼핑객 중 83%가 틱톡샵에서 새로운 제품을 발견했다고 답했으며, 70%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뷰티 제품 발견의 출발점이 전통적인 검색에서 추천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p>
<hr />
<h2>크리에이터를 마케팅 채널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대하라</h2>
<p>디스커버리 커머스가 성숙해지면서 브랜드들은 비즈니스에서 크리에이터가 수행하는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있다. 이제 크리에이터는 제품이 발견되고, 이해되고, 구매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협업자로 변화하고 있다.</p>
<p>이러한 변화는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와의 관계를 다르게 바라볼 것을 요구한다. 선도적인 브랜드들은 일회성 캠페인을 의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대규모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관계를 형성하고, 성과가 뛰어난 크리에이터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제품 수명주기의 훨씬 초기 단계부터 크리에이터를 참여시킨다.</p>
<p>살페카르는 크리에이터가 특정 제품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지 즉각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디스커버리의 세계에서 그 제품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p>
<p>크리에이터는 제품 개발 자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브랜드들은 제품을 먼저 출시한 뒤 나중에 제품의 서사를 찾는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다. 대신 제품 개발 첫날부터 크리에이터가 해당 제품을 어떻게 이야기할지를 고려하고, 출시 전 혁신 과정에 크리에이터의 피드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p>
<p>달버그는 플레이북에 소개된 사례를 언급하며, 바이럴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틱톡샵을 다음과 같이 활용했다고 설명했다.</p>
<p>“크리에이터들이 스킨케어 루틴을 설명하고 사용법을 시연하며, 구매 전에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한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환경으로 틱톡샵을 포지셔닝했습니다.”</p>
<p>반면 향수 브랜드 플러(Phlur)는 플랫폼에서의 대화를 단순히 향 자체에 관한 이야기에서 벗어나, 향을 레이어링하고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로 전환했다.</p>
<p>크리에이터들은 제품의 기능적 주장보다 기분과 정체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달버그에 따르면 이를 위해 플러는 3만 명 이상의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와 협업했다.</p>
<p>카테고리를 불문하고 브랜드는 전통적인 광고 논리를 적용하는 것을 중단하고, 크리에이터 문화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만들었을 때 가장 좋은 성과를 거뒀다.</p>
<hr />
<h2>채널이 아닌 ‘발견’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축하라</h2>
<p>디스커버리 커머스는 단순히 또 하나의 리테일 채널이 아니다. 완전히 다른 운영 방식을 요구한다. 경쟁사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브랜드들은 디스커버리를 하나의 캠페인이나 커머스 프로젝트가 아닌, 조직 전체가 갖춰야 할 역량으로 바라본다.</p>
<p>달버그는 말했다.</p>
<p>“보고서에서 확인된 가장 명확한 결과 중 하나는 디스커버리 커머스를 독립된 단일 채널로 다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브랜드들은 빠르게 반복 개선하고, 다양한 형식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하며, 오디언스의 반응에 따라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p>
<p>가장 강력한 기업들은 크리에이터와 문화적 흐름, 소비자 피드백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이를 통해 더 빠르게 실험하고, 학습하고, 변화에 적응한다.</p>
<p>보고서는 디스커버리 커머스가 만들어내는 ‘후광 효과’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틱톡샵에서 만들어진 인지도는 다른 유통업체와 브랜드 웹사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수요까지 증가시키고 있다.</p>
<p>달버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p>“구매 전환은 틱톡샵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인지도와 수요는 다른 리테일 환경으로 빈번하게 확산됩니다. 이는 정확하게 성과를 귀속하기는 어렵지만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광범위한 후광 효과를 만들어냅니다.”</p>
<p>살페카르는 틱톡샵에서 성공하는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브랜드를 구분하는 요소에 대해 분명하게 말했다.</p>
<p>“플랫폼에서 성공하는 브랜드와 성과를 내지 못하는 브랜드의 가장 큰 차이는 예산이나 기업 규모가 아닙니다. 리더십의 사고방식입니다. 리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열려 있고, 틱톡샵을 이해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때 브랜드가 성공합니다.”</p>
<p>디스커버리 커머스를 부수적인 프로젝트로 위임해서는 안 된다. 고위 리더들이 수요가 창출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커머스가 더 이상 별개의 기능으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여정의 중심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p>
<p>이를 위해서는 마케팅과 커머스,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사이에 존재하는 조직의 사일로를 허물어야 한다. 그래야 소비자 인사이트가 조직 전체에서 더욱 자유롭게 공유될 수 있다.</p>
<p>소비자 행동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가운데, 장기적인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호기심을 유지하고, 커뮤니티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변화에 맞춰 함께 적응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하는 브랜드일 것이다.</p>
<p>이러한 영향은 틱톡샵 플랫폼 자체를 훨씬 넘어선다. 크리에이터 주도의 제품 발견을 통해 제품이 주목받기 시작하면, 그 수요는 더 넓은 리테일 채널로 점점 더 확산된다.</p>
<p>따라서 디스커버리 커머스는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전체 뷰티 생태계에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구매 고려를 만들어내는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7:11: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왜아직도...) 폐토너 비우는 방법 아시는 분~?]]></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25년 8월에 컬러프린트 관련 글 올린 사람입니다. 도대체 프린트는 언제 어떻게 개선해주신다는 건지</span></p>
<p><span style="font-size:12px;">지금 BY27이 다 되었습니다만...</span></p>
<p><span style="font-size:12px;">그때 부터 지금까지 컬러카트리지부터 폐토너까지 여기 층 여기 코어는 제가 오류 알람 뜰 때마다 전화드리는 것 같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x;">몇일 전 폐토너 카트리지가 꽉 찼는데도 3일이 지나도록, </span><span style="font-size:12px;">빨간불이 떠있는데도 아무도 어디에 전화할지도 모른 채 그냥 방치된 채로</span></p>
<p><span style="font-size:12px;">깜깜무소식이고, 카트리지 교체는 안되고, 써야하는 사람은 답답하고요...참</span></p>
<p><span style="font-size:12px;">개선 좀 부탁드립니다. 하단에 안내를 해주세요... 또 애먼 1588만 잡지마시고요. </span><span style="font-size:12px;">부탁 좀 드리겠습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09:56: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근했더니 권한 다 날아갔네요... 일 어떻게 함...?]]></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x;">인사발령 뜨고 조직 변경되면서, 각종 시스템에 권한이 모두 초기화 됐네요.</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심지어 일부 시스템은 로그인도 안 됨....</span></p>
<p><span style="font-size:14px;">팀즈에 올린 중요 파일들 다 사라짐....</span></p>
<p><span style="font-size:14px;">공지도 하나 없고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x;">권한 없어진 시스템 일일히 확인해서 권한 신청해야되는건가요?</span></p>
<p><span style="font-size:14px;">하... 답답.......</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08:40: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이브코딩 시즌3 모집이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5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aritaDotum;">선착순이 아니길래</span> 여유가 있어서 아직 신청 안하고 있었는데 조기 마감이라니 ㅠㅠ</p>
<p>선발 하시는거면, 신청 더 받으면 안되나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18:3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형 폐기물 버리기 문의]]></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9]]></link>
			<description><![CDATA[<p>대형 폐기물 버리는 방법 문의합니다.</p>
<p> </p>
<p>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대형폐기물 버리기 접수하고</p>
<p>버리면 되는건지, 회사 건물 관리담당부서에 얘기하고 버리면 되는건지</p>
<p>버리면 구청에서  수거하는곳 위치는 어디로 놔둬야하는지</p>
<p>어디다 문의할지 몰라서 여기다 문의글 남겨봅니다.</p>
<p> </p>
<p>세계본사 빌딩운영지원센터, 여기다 문의해보면 되는건가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10:08: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온도 1도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감도 안 옴]]></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오늘 비도 많이 오고 신발도 다 젖어서 너무 끈적했는데 </p>
<p>그래도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생각보다 완전 쾌적해서 놀랐습니다.</p>
<p>냉방 1도 차이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은 감도 안 왔네요ㅋㅋ</p>
<p>이런게 편하고 잘 될때는 못느끼다가도, 꽤 불편할 때만 눈에 띄게 되는 일인거같은데  </p>
<p>이런걸 어디선가 계속 신경써주고 계시다는게 감사하네요. </p>
<p>다들 뽀송한 하루 보내세요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09:53: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답글:BY27 기업용 Gen AI 'M365 Copilot' 라이선스 신청은 언제 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6px;">안녕하세요, 팀아모레 보드 운영자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Copilot 담당자분께서 달아주신 댓글을 답글로도 공유드립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20px;">안녕하세요, Copilot 담당자입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20px;">IT Helpdesk (<a href="https://ithelpdesk.amorepacific.com/hc/ko)"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ithelpdesk.amorepacific.com/hc/ko)</a> &gt; '일반 요청' 메뉴에서</span><br />
<span style="font-size:20px;">서비스를 'Microsoft 365 Copilot'으로 선택하시고 라이선스 요청 등록 해주시면 됩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20px;">감사합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kaykim]]></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17:36: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산휴가, 육아휴직 문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6]]></link>
			<description><![CDATA[<p>출산 전후 휴가 45일은 주말 미포함 45일 인가요?</p>
<p>육아휴직은 주말/평일 포함 1년인가요? </p>
<p> </p>
<p>보통 출산 기준으로 어떻게 휴가와 휴직 쓰시는 지 궁금합니다 : ) </p>
<p>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16:21: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Y27 기업용 Gen AI 'M365 Copilot' 라이선스 신청은 언제 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20px;">작년 <strong>기업용 Gen AI 'M365 Copilot' 라이선스</strong> 사용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20px;">BY27 사용자 모집 일정은 어떻게 될까요?</span></p>
<p><span style="font-size:20px;">아직 권한이 없어서 활용 못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 문의드립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14:16: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층 3-4코어 사이 얼음제조기 청소가 필요한 것 같아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4]]></link>
			<description><![CDATA[<p>9층 3-4코어 사이에 하수구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납니다. </p>
<p>아마도 빙수기(?) 얼음 제조기에서 나는 것 같아요. </p>
<p>한 달 이상 된 것 같은데, 냄새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 확인하고 처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54: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자결재 알람 메일이 왜 다 정크메일로 분류될까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3]]></link>
			<description><![CDATA[<p>정크메일 아님을 매번 눌러주고 있는데도,</p>
<p>계속 정크메일로 분류되어요.</p>
<p> </p>
<p>또한, 팀에 발신되는 알람/RPA 자동메일링 등도 다 정크메일로 분류되고 있는데, 조치 취할수 없을까요??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8:4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호선 지하철 내 안내 음성 및 안내 모니터에  신용산역 (아모레퍼시픽) 표기되는거 없어졌나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2]]></link>
			<description><![CDATA[<p>문득 출근길에 4호선 신용산역 도착시 다음역은 신용산역 (아모레퍼시픽) 입니다</p>
<p>안내 보이스 및 모니터에 표기되었던것 같은데 없어지구 LS 타워 안내가 나오더라구요</p>
<p>외부 역에는 아직 표기되어있는데 지하철 내에선 안내가 들리지 않아</p>
<p>단순 문의드립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7:19: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답글:5층 식당 컵을 깨끗하게 닦아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비전지원팀입니다.<br />
컵 위생 관련하여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br />
말씀해 주신 내용은 운영업체에 즉시 전달하여 컵 세척 및 관리 상태를 재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br />
아울러 노후화된 식기세척기도 함께 점검하여 필요시 부품 교체를 진행하겠습니다.<br />
앞으로도 구성원분들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습니다.<br />
이용 중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6:3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laude cowork fully 사용 할 수 있게 풀어주실 계획 없나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40]]></link>
			<description><![CDATA[<p>AX시대에 발맞춰 여러가지 AI를 사용해보고 있습니다.</p>
<p>그 중에서도 Claude의 cowork agent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해보고 있는데</p>
<p>보안 때문에 막혀서 그런것으로 보이는데 기능을 전부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p>
<p>(특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생성할 수 있는 실행 환경 '샌드박스' 기능)</p>
<p>파일 업로드가 막힌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 외의 에이전트 기능은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6:2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층 회의실, 3코어 여자 화장실 수리 좀 해주세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39]]></link>
			<description><![CDATA[<p>7층 회의실 모니터 연결 안돼서 회의 매일 지연되고 3코어 여자 화장실 변기칸 수리도 한 달 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속한 수리 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5:1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층 식당 컵을 깨끗하게 닦아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3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언제나 5층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p>
<p>항상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p>
<p>다만 식당 컵이 항상 너무 더러운 것 같아요. </p>
<p>가급적 컵을 보지 않고 물을 마시려고 하는.. 원효대사 스킬을 써서 물을 마십니다. </p>
<p>한번 보면 못 마실 것 같거든요.. </p>
<p>컵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p>
<p>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0:5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서학습 ebook 플랫폼 확대 건의]]></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3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
<p>회사에서 지원하는 yes24 크레마 클럽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p>
<p>최근 밀리의 서재가 장서량, 신간 제공 속도, 큐레이션이 꽤 좋더라고요. </p>
<p>밀리의 서재도 b2b서비스가 있는데, 단순 플랫폼 추가가 어렵다면 일정기간 yes24나 밀리의서재 중 1개 선택하는 방식 등으로 플랫폼 확대가 가능할지 건의드립니다. </p>
<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16:16: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답글:코워크 사용 신청을 미리 받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Copilot Cowork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strong></p>
<p><strong>먼저, 6월 말 긴급하게 사전 체험이 중단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strong><br />
당초 내부에서는 MS측의 3분기 출시 계획에 맞춰 사전 체험 및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br />
<strong>최근 Microsoft 측에서 요금 정책을 예상보다 앞당겨 무료 체험에서 유료 과금으로 전환 발표함에 따라</strong><br />
<strong>부득이하게 체험을 긴급 중단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strong></p>
<p><strong>1) 현재 상황</strong></p>
<p>이번 변경은 단순 요금 전환이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 구조가 예상 대비 높은 수준으로 책정된 상태로,<br />
글로벌 기업들에서도 비용 부담에 대한 이슈 제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동일하게 비용 대비 효과 검증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p>
<p>특히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사용 패턴 대비 비용 수준, 문서 작업 생산성 향상 효과, 기존 Copilot 등과의 중복/대체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이 필요하며, <strong>현 시점에서는 비용 규모를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strong> (통상적인 LLM 과금 체계 대비 상당히 높은 과금 체계로 MS에서 발표)</p>
<p><strong>2) 일시 중단 결정 취지</strong></p>
<p>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strong>비용에 대한 검증 없이 전사 확산 또는 지속 사용을 결정하는 것은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하여 사용을 일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strong><br />
이는 부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strong>3) 향후 방향</strong></p>
<p>향후에는 다음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검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p>실제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용 시뮬레이션, 생산성 효과 정량/정성 검증, Microsoft 측 정책 변화 모니터링(분석/리서치 도구와 유사하게 사용량만 일부 제한 가능성 포함), Copilot 및 기타 AI 도구와의 역할, 전사 차원 Agent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strong>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제한적 재시범 또는 단계적 재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strong></p>
<p>코워크와 같은 AI 도구는 단순한 비용 항목이 아니라 업무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는 전략적 투자 영역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다만 <strong>현재는 비용 구조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을 전제로 한 신중한 검토 단계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strong><br />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빠르게 방향을 마련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5:34: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