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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title>
		<link>https://stories.amorepacific.com</link>
		<description>아모레퍼시픽 공식 스토리 플랫폼</description>
		
				<item>
			<title><![CDATA[업그레이드된 Go-To-Market 플레이북]]></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9]]></link>
			<description><![CDATA[<p> </p>
<p>괜찮은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p>
<p> </p>
<p>하기 글은 원문(https://www.nfx.com/post/upgraded-gtm-playbook)</p>
<p>을 바탕으로,  화장품 형태로 ai로 재가공한 글입니다.</p>
<p> </p>
<h1>뷰티 제조·판매 기업을 위한 업그레이드된 Go-To-Market 플레이북</h1>
<h2>1. 뷰티 산업의 GTM은 광고 중심에서 제품·커뮤니티 중심으로 이동한다</h2>
<p>과거 화장품 기업의 대표적인 시장 진출 방식은 비교적 명확했다.</p>
<p>제품을 개발하고, 모델과 광고 캠페인을 만들고, 백화점·드럭스토어·면세점·홈쇼핑 등 유통망에 입점한 뒤 매체비와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는 방식이었다.</p>
<p>그러나 현재는 이 방식만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기 어렵다.</p>
<p>검색광고와 소셜 광고의 경쟁은 심화됐고, 인플루언서 협찬과 콘텐츠 제작 비용도 높아졌다. 유통 플랫폼 내에서는 할인율, 광고비, 리뷰 수, 랭킹, 빠른 배송이 동시에 경쟁 요소로 작용한다. 신규 고객을 한 번 구매시키는 비용은 계속 증가하지만, 고객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반복 구매할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지지 않는다.</p>
<p>특히 뷰티 산업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p>
<ul>
	<li>
<p>소비자는 브랜드 광고보다 실제 사용자의 후기와 사용 장면을 신뢰한다.</p>
</li>
	<li>
<p>고객은 제품명을 검색하기 전에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제품을 발견한다.</p>
</li>
	<li>
<p>브랜드 사이트보다 올리브영, 아마존, 세포라, 틱톡샵 등 외부 플랫폼에서 처음 제품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p>
</li>
	<li>
<p>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콘텐츠 생성 가능성, 리뷰 확산성, 사용법의 직관성, 패키지의 시각적 매력도 판매에 영향을 준다.</p>
</li>
	<li>
<p>제품 출시 이후의 마케팅보다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확산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해졌다.</p>
</li>
</ul>
<p>따라서 뷰티 기업의 GTM은 더 이상 다음과 같은 선형 구조로만 이해해서는 안 된다.</p>
<blockquote>
<p>제품개발 → 광고 → 유통 입점 → 판매</p>
</blockquote>
<p>앞으로의 GTM은 다음과 같은 순환 구조로 설계해야 한다.</p>
<blockquote>
<p>고객 문제 발견 → 커뮤니티 검증 → 제품 공동개발 → 체험 → 콘텐츠 생성 → 구매 → 사용 경험 → 리뷰·추천 → 재구매 → 다음 제품개발</p>
</blockquote>
<p>즉, <strong>제품이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가 커뮤니티를 만들고, 커뮤니티가 다시 제품과 매출을 성장시키는 구조</strong>가 새로운 뷰티 GTM의 중심이다.</p>
<hr />
<h1>2. 뷰티 GTM의 진화</h1>
<h2>2.1 Pull 중심 GTM: 고객이 검색해서 찾아오는 구조</h2>
<p>전통적인 뷰티 GTM은 검색과 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했다.</p>
<p>고객이 다음과 같은 키워드를 검색하면 브랜드가 관련 콘텐츠나 제품 페이지를 제공했다.</p>
<ul>
	<li>
<p>수분크림 추천</p>
</li>
	<li>
<p>민감성 피부 화장품</p>
</li>
	<li>
<p>여드름 피부 세럼</p>
</li>
	<li>
<p>톤업 선크림</p>
</li>
	<li>
<p>지속력 좋은 쿠션</p>
</li>
	<li>
<p>미국 아마존 한국 스킨케어 추천</p>
</li>
</ul>
<p>브랜드는 검색광고, SEO, 뷰티 매거진 기사, PR, 블로그, 제품 상세페이지를 통해 고객을 유입시켰다.</p>
<p>이 방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한계가 명확하다.</p>
<p>검색 결과가 대형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됐고, 유사한 효능과 성분을 주장하는 제품이 너무 많아졌다. 고객이 검색하는 시점에는 이미 여러 브랜드가 동일한 키워드로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p>
<p>Pull 전략은 이미 형성된 수요를 포착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새로운 수요와 브랜드 팬덤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p>
<hr />
<h2>2.2 On-Platform Push: 제품과 구매 경험 안에 확산을 설계하는 구조</h2>
<p>두 번째 단계는 제품 자체와 자사 채널 안에서 고객의 공유와 추천을 유도하는 방식이다.</p>
<p>소프트웨어에서는 여러 사용자가 함께 제품을 사용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하다. 화장품은 개인이 사용하는 물리적 제품이기 때문에 동일한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p>
<p>그러나 뷰티 제품도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공유와 확산을 제품에 내장할 수 있다.</p>
<h3>제품을 공유 가능한 경험으로 설계한다</h3>
<ul>
	<li>
<p>친구와 나눠 쓸 수 있는 듀오·트리오 세트</p>
</li>
	<li>
<p>선물하기 좋은 패키지와 메시지 카드</p>
</li>
	<li>
<p>여러 색상을 비교할 수 있는 립·쿠션 샘플 키트</p>
</li>
	<li>
<p>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사용하는 대용량 제품</p>
</li>
	<li>
<p>스킨케어 루틴을 구성하는 단계별 키트</p>
</li>
	<li>
<p>여행용·체험용 미니어처 세트</p>
</li>
	<li>
<p>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리퍼럴 구조</p>
</li>
</ul>
<h3>사용 결과를 콘텐츠로 만들기 쉽게 설계한다</h3>
<ul>
	<li>
<p>사용 전후 차이가 명확한 제품</p>
</li>
	<li>
<p>한 번의 사용만으로 시각적 변화가 보이는 제형</p>
</li>
	<li>
<p>발림성, 광택, 거품, 색상 변화 등 영상으로 표현하기 좋은 요소</p>
</li>
	<li>
<p>패키지를 열고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구조</p>
</li>
	<li>
<p>사용 순서와 팁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루틴 카드</p>
</li>
	<li>
<p>피부 상태나 메이크업 결과를 기록할 수 있는 디지털 기능</p>
</li>
</ul>
<h3>구매 후 행동을 다음 고객 유입으로 연결한다</h3>
<ul>
	<li>
<p>리뷰 작성</p>
</li>
	<li>
<p>사용 전후 사진 등록</p>
</li>
	<li>
<p>SNS 공유</p>
</li>
	<li>
<p>친구 추천</p>
</li>
	<li>
<p>정기구독</p>
</li>
	<li>
<p>루틴 제품 추가 구매</p>
</li>
	<li>
<p>공병 인증</p>
</li>
	<li>
<p>리필 구매</p>
</li>
	<li>
<p>커뮤니티 챌린지 참여</p>
</li>
</ul>
<p>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무리하게 공유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p>
<p>제품 사용 경험이 만족스럽고, 결과물이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명확해야 한다. 공유는 별도의 광고 행동이 아니라 제품 경험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p>
<hr />
<h2>2.3 Off-Platform Push: 고객이 이미 활동하는 곳에서 성장하는 구조</h2>
<p>오늘날 뷰티 고객은 브랜드가 만든 공식 커뮤니티에만 머물지 않는다.</p>
<p>고객은 각자의 관심과 목적에 따라 이미 다음과 같은 외부 공간에서 활동한다.</p>
<ul>
	<li>
<p>틱톡의 스킨케어·메이크업 콘텐츠</p>
</li>
	<li>
<p>인스타그램의 뷰티 크리에이터 계정</p>
</li>
	<li>
<p>유튜브의 제품 리뷰와 메이크업 튜토리얼</p>
</li>
	<li>
<p>레딧의 피부 고민 및 제품 추천 커뮤니티</p>
</li>
	<li>
<p>화해·글로우픽·올리브영의 제품 리뷰</p>
</li>
	<li>
<p>아마존과 세포라의 리뷰 및 Q&amp;A</p>
</li>
	<li>
<p>메이크업 아티스트·에스테티션·헤어 디자이너 커뮤니티</p>
</li>
	<li>
<p>카카오톡 오픈채팅, 네이버 카페, 디시인사이드 등 국내 관심사 커뮤니티</p>
</li>
	<li>
<p>틱톡샵·인스타그램·유튜브 기반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생태계</p>
</li>
</ul>
<p>과거에는 브랜드가 자체 회원몰과 커뮤니티로 고객을 이동시키려 했다.</p>
<p>그러나 새로운 GTM에서는 고객을 무조건 자사 플랫폼으로 데려오는 것보다, <strong>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공간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하게 하는 것</strong>이 중요하다.</p>
<p>외부 플랫폼은 단순한 광고 채널이 아니다.</p>
<p>각 플랫폼은 제품 발견, 신뢰 형성, 후기 확인, 비교, 구매, 재구매가 이루어지는 독립적인 시장이다. 따라서 브랜드는 플랫폼별로 동일한 광고물을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각 플랫폼의 고객 행동과 문화에 맞는 제품 경험을 설계해야 한다.</p>
<p>예를 들어 동일한 선크림이라도 플랫폼별 GTM은 달라질 수 있다.</p>
<ul>
	<li>
<p>틱톡: 백탁·밀림·광택을 짧은 영상으로 증명</p>
</li>
	<li>
<p>유튜브: 메이크업 전후, 장시간 지속력, 성분과 사용법 설명</p>
</li>
	<li>
<p>아마존: 검색 키워드, 리뷰, 비교표, 배송, 가격 경쟁력 강화</p>
</li>
	<li>
<p>올리브영: 카테고리 랭킹, 체험단, 기획세트, 세일 기간 전환 강화</p>
</li>
	<li>
<p>브랜드몰: 피부 진단, 개인화 루틴, 정기구독, CRM 기반 재구매</p>
</li>
	<li>
<p>오프라인 매장: 테스트, 상담, 샘플링, 즉시 체험 강화</p>
</li>
</ul>
<p>이처럼 Off-Platform Push는 외부 채널에 광고를 집행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p>
<p><strong>외부 플랫폼의 사용자 행동 안에 제품 발견과 사용 경험을 심는 것</strong>을 의미한다.</p>
<hr />
<h1>3. 뷰티 GTM을 관통하는 두 가지 원칙</h1>
<h2>원칙 1. 제품을 ‘싱글플레이어 상품’이 아니라 ‘확산 가능한 경험’으로 설계한다</h2>
<p>화장품은 기본적으로 개인이 사용하는 제품이다.</p>
<p>그러나 제품의 발견, 선택, 사용, 평가 과정은 매우 사회적이다. 고객은 혼자 제품을 사용하지만, 구매 전에는 다른 사람의 경험을 확인하고, 구매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다시 공유한다.</p>
<p>따라서 뷰티 기업은 제품을 단순한 용기와 내용물의 조합이 아니라 다음 요소를 포함한 하나의 경험으로 봐야 한다.</p>
<ul>
	<li>
<p>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p>
</li>
	<li>
<p>사용 전후 차이가 얼마나 쉽게 인지되는가</p>
</li>
	<li>
<p>사용법을 얼마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가</p>
</li>
	<li>
<p>사진과 영상으로 표현하기 쉬운가</p>
</li>
	<li>
<p>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명확한 이유가 있는가</p>
</li>
	<li>
<p>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될 차별점이 있는가</p>
</li>
	<li>
<p>같은 라인의 다른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가</p>
</li>
	<li>
<p>선물·공유·비교·챌린지로 확산될 수 있는가</p>
</li>
</ul>
<p>이 관점에서는 제품개발팀과 마케팅팀이 분리돼 순차적으로 일해서는 안 된다.</p>
<p>제품 콘셉트 단계부터 R&amp;D, 패키지, 브랜드, 콘텐츠, 커머스, 영업, CRM, 고객상담 조직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p>
<p>제품 출시 후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음 질문을 해야 한다.</p>
<blockquote>
<p>이 제품을 사용한 고객은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말하며, 누구에게 추천하게 될 것인가?</p>
</blockquote>
<hr />
<h2>원칙 2. 판매보다 먼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h2>
<p>뷰티 시장에서는 모든 브랜드가 비슷한 말을 한다.</p>
<ul>
	<li>
<p>피부 장벽을 강화한다</p>
</li>
	<li>
<p>수분을 공급한다</p>
</li>
	<li>
<p>진정에 도움을 준다</p>
</li>
	<li>
<p>광채를 부여한다</p>
</li>
	<li>
<p>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p>
</li>
	<li>
<p>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p>
</li>
</ul>
<p>제품 중심의 홍보만 반복하면 고객에게는 차별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p>
<p>브랜드가 신뢰를 얻으려면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고객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
<p>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p>
<ul>
	<li>
<p>피부 고민별 성분 선택 기준</p>
</li>
	<li>
<p>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안 되는 조합</p>
</li>
	<li>
<p>계절과 환경에 따른 루틴 변화</p>
</li>
	<li>
<p>메이크업이 밀리는 실제 원인</p>
</li>
	<li>
<p>제품 사용량과 사용 순서</p>
</li>
	<li>
<p>임상시험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p>
</li>
	<li>
<p>광고 표현과 실제 효능의 차이</p>
</li>
	<li>
<p>소비자가 자주 오해하는 성분 정보</p>
</li>
	<li>
<p>피부 타입별 실패 사례와 해결 방법</p>
</li>
	<li>
<p>자사 제품이 적합하지 않은 고객에 대한 안내</p>
</li>
</ul>
<p>모든 콘텐츠가 제품 구매로 직접 연결될 필요는 없다.</p>
<p>도움이 되는 정보를 축적하면 브랜드는 단순 판매자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는 전문적인 조력자로 인식된다. 이러한 신뢰가 이후 제품 제안과 구매 전환의 기반이 된다.</p>
<hr />
<h1>4. 뷰티 기업에 적용하는 6가지 GTM 전술</h1>
<h2>4.1 공개적으로 만들기: 제품개발 과정을 콘텐츠로 전환한다</h2>
<p>뷰티 기업의 ‘Building in Public’은 단순히 신제품 출시 일정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다.</p>
<p>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판단 기준을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이다.</p>
<h3>공개할 수 있는 내용</h3>
<ul>
	<li>
<p>고객의 어떤 불편에서 제품개발이 시작됐는가</p>
</li>
	<li>
<p>기존 제품의 어떤 문제를 개선하려 하는가</p>
</li>
	<li>
<p>후보 제형을 비교한 과정</p>
</li>
	<li>
<p>흡수감, 발림성, 향, 색상에 대한 테스트</p>
</li>
	<li>
<p>용기와 펌프 구조를 결정한 이유</p>
</li>
	<li>
<p>패키지 소재와 리필 구조에 대한 고민</p>
</li>
	<li>
<p>소비자 테스트에서 나타난 부정적 반응</p>
</li>
	<li>
<p>출시가 연기되거나 처방이 변경된 이유</p>
</li>
	<li>
<p>원료 선택과 함량을 결정한 원칙</p>
</li>
	<li>
<p>제품명·컬러명·패키지 디자인 투표</p>
</li>
	<li>
<p>임상시험 항목을 선택한 이유</p>
</li>
	<li>
<p>실제로 포기한 기능과 그 이유</p>
</li>
</ul>
<h3>뷰티 기업에 필요한 운영 원칙</h3>
<p>모든 제조 정보와 처방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 영업비밀과 규제 요건을 지키면서 고객이 제품의 진정성과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개해야 한다.</p>
<p>중요한 것은 완벽한 성공 스토리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p>
<p>예를 들어 “제형 안정성 문제로 출시를 두 달 연기했다”는 사실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품질을 우선하는 브랜드라는 신뢰를 만들 수 있다.</p>
<h3>기대 효과</h3>
<ul>
	<li>
<p>출시 전 관심 고객 확보</p>
</li>
	<li>
<p>초기 체험단과 핵심 사용자 형성</p>
</li>
	<li>
<p>제품 콘셉트에 대한 빠른 검증</p>
</li>
	<li>
<p>고객 언어를 상세페이지와 광고에 반영</p>
</li>
	<li>
<p>출시 시점 이전부터 검색과 콘텐츠 자산 축적</p>
</li>
	<li>
<p>신제품 실패 가능성 감소</p>
</li>
</ul>
<hr />
<h2>4.2 기존 커뮤니티에서 성장하기: 브랜드 커뮤니티보다 문제 중심 커뮤니티를 공략한다</h2>
<p>고객은 브랜드 자체보다 자신의 피부 문제와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인다.</p>
<p>따라서 브랜드는 처음부터 대규모 자체 커뮤니티를 구축하려 하기보다, 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공간에서 신뢰를 쌓아야 한다.</p>
<h3>공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단위</h3>
<ul>
	<li>
<p>민감성 피부</p>
</li>
	<li>
<p>여드름·트러블 피부</p>
</li>
	<li>
<p>색소 침착과 잡티</p>
</li>
	<li>
<p>안티에이징</p>
</li>
	<li>
<p>비건·클린뷰티</p>
</li>
	<li>
<p>향수 취향</p>
</li>
	<li>
<p>K-뷰티</p>
</li>
	<li>
<p>웨딩 메이크업</p>
</li>
	<li>
<p>메이크업 아티스트</p>
</li>
	<li>
<p>헤어·두피 관리</p>
</li>
	<li>
<p>남성 그루밍</p>
</li>
	<li>
<p>피부과 시술 전후 관리</p>
</li>
	<li>
<p>특정 국가·인종·피부톤에 맞는 메이크업</p>
</li>
	<li>
<p>특정 라이프스타일과 직업군</p>
</li>
</ul>
<h3>커뮤니티 참여 방식</h3>
<p>잘못된 접근은 커뮤니티에 제품 링크와 할인코드를 반복적으로 올리는 것이다.</p>
<p>효과적인 접근은 커뮤니티 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문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p>
<ul>
	<li>
<p>질문에 근거 있는 답변 제공</p>
</li>
	<li>
<p>피부 타입별 체크리스트 제공</p>
</li>
	<li>
<p>제품과 무관한 사용법 안내</p>
</li>
	<li>
<p>전문가 인터뷰</p>
</li>
	<li>
<p>실패 사례 분석</p>
</li>
	<li>
<p>무료 샘플과 테스트 기회 제공</p>
</li>
	<li>
<p>커뮤니티 전용 제품 피드백 세션</p>
</li>
	<li>
<p>커뮤니티 구성원과 공동 콘텐츠 제작</p>
</li>
	<li>
<p>커뮤니티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선</p>
</li>
</ul>
<p>커뮤니티는 단순히 고객을 모으는 공간이 아니라, 제품개발과 시장 검증을 위한 지속적인 리서치 채널이 되어야 한다.</p>
<hr />
<h2>4.3 셀프서비스 바이럴 제품: 발견에서 구매까지의 마찰을 제거한다</h2>
<p>뷰티 제품은 비교적 구매가 쉬운 소비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매 전 불확실성이 크다.</p>
<ul>
	<li>
<p>내 피부에 맞을지 알 수 없다.</p>
</li>
	<li>
<p>색상이 실제로 어떻게 보일지 알 수 없다.</p>
</li>
	<li>
<p>향과 사용감을 온라인에서 판단하기 어렵다.</p>
</li>
	<li>
<p>기존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모른다.</p>
</li>
	<li>
<p>정품 여부와 배송 상태가 걱정된다.</p>
</li>
	<li>
<p>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p>
</li>
</ul>
<p>따라서 셀프서비스 GTM의 핵심은 단순한 간편 결제가 아니라, 고객이 혼자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다.</p>
<h3>필요한 셀프서비스 요소</h3>
<ul>
	<li>
<p>피부 고민 진단</p>
</li>
	<li>
<p>제품·루틴 추천</p>
</li>
	<li>
<p>쉐이드 파인더</p>
</li>
	<li>
<p>실제 피부톤별 발색 이미지</p>
</li>
	<li>
<p>미니 사이즈와 체험 키트</p>
</li>
	<li>
<p>샘플 비용의 본품 구매 전환</p>
</li>
	<li>
<p>제품 비교 기능</p>
</li>
	<li>
<p>함께 사용 가능한 제품 안내</p>
</li>
	<li>
<p>사용 순서와 사용량 안내</p>
</li>
	<li>
<p>예상 사용 기간 표시</p>
</li>
	<li>
<p>빠른 결제와 간편 반품</p>
</li>
	<li>
<p>정기배송과 리필 구매</p>
</li>
	<li>
<p>첫 구매자용 스타터 세트</p>
</li>
	<li>
<p>구매 후 단계별 사용 가이드</p>
</li>
</ul>
<h3>바이럴 요소</h3>
<ul>
	<li>
<p>진단 결과 공유</p>
</li>
	<li>
<p>나만의 루틴 공유</p>
</li>
	<li>
<p>쉐이드 추천 링크</p>
</li>
	<li>
<p>친구와 함께 구매하는 듀오 세트</p>
</li>
	<li>
<p>리뷰 작성 리워드</p>
</li>
	<li>
<p>사용 전후 기록</p>
</li>
	<li>
<p>챌린지 참여</p>
</li>
	<li>
<p>추천인 프로그램</p>
</li>
	<li>
<p>선물하기</p>
</li>
	<li>
<p>크리에이터 루틴 그대로 구매하기</p>
</li>
</ul>
<p>고객이 제품을 발견한 순간부터 체험하고 구매하기까지 영업사원이나 상담사의 개입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p>
<p>다만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챗봇, 라이브 상담, 전문가 연결 등 선택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p>
<hr />
<h2>4.4 뷰티 프로슈머 공략: 전문가와 고관여 사용자를 초기 성장의 중심에 둔다</h2>
<p>뷰티 산업의 프로슈머는 일반 소비자와 전문 사업자의 중간에 있는 고객이다.</p>
<p>이들은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하면서 동시에 다른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준다.</p>
<h3>대표적인 뷰티 프로슈머</h3>
<ul>
	<li>
<p>소규모 뷰티 크리에이터</p>
</li>
	<li>
<p>메이크업 아티스트</p>
</li>
	<li>
<p>헤어 스타일리스트</p>
</li>
	<li>
<p>네일 아티스트</p>
</li>
	<li>
<p>에스테티션</p>
</li>
	<li>
<p>피부관리실 운영자</p>
</li>
	<li>
<p>뷰티 매장 직원</p>
</li>
	<li>
<p>화장품 성분 분석 콘텐츠 제작자</p>
</li>
	<li>
<p>제품 리뷰어</p>
</li>
	<li>
<p>뷰티 커뮤니티 운영자</p>
</li>
	<li>
<p>라이브커머스 진행자</p>
</li>
	<li>
<p>뷰티 전공 학생</p>
</li>
	<li>
<p>제품 사용량이 많은 고관여 소비자</p>
</li>
</ul>
<p>이들은 일반 고객보다 제품 사용 빈도가 높고, 제품 간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반복적으로 콘텐츠와 추천을 생산한다.</p>
<h3>프로슈머 GTM의 핵심</h3>
<ul>
	<li>
<p>전문가용 대용량 또는 멀티팩 제공</p>
</li>
	<li>
<p>메이크업 아티스트용 컬러 키트</p>
</li>
	<li>
<p>크리에이터용 조기 체험 프로그램</p>
</li>
	<li>
<p>신제품 베타 테스트</p>
</li>
	<li>
<p>전문 교육 자료와 성분 자료 제공</p>
</li>
	<li>
<p>사용 사례 등록</p>
</li>
	<li>
<p>포트폴리오 제작 지원</p>
</li>
	<li>
<p>판매 연계형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p>
</li>
	<li>
<p>프로슈머 전용 커뮤니티</p>
</li>
	<li>
<p>제품개발 자문단 운영</p>
</li>
	<li>
<p>우수 프로슈머와 공동 제품개발</p>
</li>
</ul>
<p>초기에는 대형 셀럽보다 높은 전문성과 신뢰를 가진 소규모 프로슈머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p>
<p>프로슈머가 제품을 실제 업무와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제품은 광고가 아니라 실무 도구로 인식된다. 이후 이 사용 사례를 기반으로 대형 유통사, 살롱, 에스테틱, 기업 고객으로 확장할 수 있다.</p>
<hr />
<h2>4.5 오픈소스의 뷰티식 적용: 오픈 이노베이션과 투명한 제품개발 생태계</h2>
<p>소프트웨어 기업의 오픈소스 전략을 화장품 기업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p>
<p>화장품에서는 처방, 제조 공정, 원료 조합이 핵심 경쟁력이자 영업비밀이기 때문이다.</p>
<p>대신 다음과 같은 ‘열린 제품개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p>
<h3>공개 가능한 자산</h3>
<ul>
	<li>
<p>성분 데이터와 설명</p>
</li>
	<li>
<p>피부 고민별 연구 자료</p>
</li>
	<li>
<p>제품 사용법</p>
</li>
	<li>
<p>지속가능성 데이터</p>
</li>
	<li>
<p>용기 분리배출 정보</p>
</li>
	<li>
<p>임상시험 설계와 결과 요약</p>
</li>
	<li>
<p>제품 호환성 가이드</p>
</li>
	<li>
<p>알레르기·자극 관련 안내</p>
</li>
	<li>
<p>색상과 피부톤 데이터</p>
</li>
	<li>
<p>고객 리뷰 분석 결과</p>
</li>
	<li>
<p>자주 발생하는 사용 실패 사례</p>
</li>
</ul>
<h3>고객과 파트너가 기여할 수 있는 자산</h3>
<ul>
	<li>
<p>피부톤별 발색 사진</p>
</li>
	<li>
<p>피부 타입별 사용 경험</p>
</li>
	<li>
<p>기후와 환경별 사용 데이터</p>
</li>
	<li>
<p>제품 조합 사례</p>
</li>
	<li>
<p>전문가 루틴</p>
</li>
	<li>
<p>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사용법</p>
</li>
	<li>
<p>장기간 사용 기록</p>
</li>
	<li>
<p>패키지 개선 의견</p>
</li>
	<li>
<p>신규 색상 제안</p>
</li>
	<li>
<p>향과 제형에 대한 선호도</p>
</li>
</ul>
<p>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제품 선택과 사용에 필요한 데이터가 풍부해지고, 그 결과 다음 고객의 구매 실패 가능성이 낮아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p>
<p>예를 들어 쿠션 제품의 경우 브랜드가 제공하는 공식 발색표보다 다양한 피부톤의 실제 고객이 제공한 발색 데이터가 구매 결정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p>
<p>이러한 데이터가 축적되면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 판매자가 아니라 카테고리 지식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다.</p>
<hr />
<h2>4.6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크리에이터 기반 유통 시스템으로 전환한다</h2>
<p>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주로 다음과 같은 단발성 캠페인으로 운영됐다.</p>
<blockquote>
<p>제품 협찬 → 콘텐츠 게시 → 조회수 집계 → 캠페인 종료</p>
</blockquote>
<p>새로운 GTM에서는 인플루언서를 단순한 광고 매체가 아니라 제품 발견, 교육, 판매, 피드백을 연결하는 파트너로 봐야 한다.</p>
<h3>새로운 크리에이터 운영 구조</h3>
<h4>1단계: 제품 적합성</h4>
<p>팔로워 수보다 크리에이터의 피부 고민, 콘텐츠 방식, 고객층, 제품 사용 습관이 브랜드와 맞는지 판단한다.</p>
<h4>2단계: 실제 사용</h4>
<p>일회성 촬영이 아니라 일정 기간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크리에이터가 제품의 장점뿐 아니라 한계와 적합하지 않은 사용 조건도 이해해야 한다.</p>
<h4>3단계: 콘텐츠 공동개발</h4>
<p>브랜드가 완성된 광고 문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전문성과 표현 방식을 활용하도록 한다.</p>
<h4>4단계: 판매 연결</h4>
<ul>
	<li>
<p>전용 링크</p>
</li>
	<li>
<p>할인코드</p>
</li>
	<li>
<p>어필리에이트 수수료</p>
</li>
	<li>
<p>라이브커머스</p>
</li>
	<li>
<p>크리에이터 큐레이션 세트</p>
</li>
	<li>
<p>크리에이터 전용 랜딩페이지</p>
</li>
	<li>
<p>플랫폼 내 직접 구매</p>
</li>
</ul>
<h4>5단계: 제품개선 연결</h4>
<p>콘텐츠 댓글, 반품 이유, 반복 질문, 구매 전환, 재구매 데이터를 제품개발과 상세페이지 개선에 반영한다.</p>
<h3>크리에이터 평가 기준</h3>
<p>단순 조회수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p>
<ul>
	<li>
<p>콘텐츠 저장 수</p>
</li>
	<li>
<p>댓글의 질문 수준</p>
</li>
	<li>
<p>제품 페이지 방문</p>
</li>
	<li>
<p>신규 고객 매출</p>
</li>
	<li>
<p>장바구니 전환</p>
</li>
	<li>
<p>구매 전환율</p>
</li>
	<li>
<p>신규 고객 획득 비용</p>
</li>
	<li>
<p>구매 후 리뷰율</p>
</li>
	<li>
<p>재구매율</p>
</li>
	<li>
<p>반품률</p>
</li>
	<li>
<p>크리에이터별 고객 생애가치</p>
</li>
	<li>
<p>다른 고객의 2차 콘텐츠 생성량</p>
</li>
</ul>
<p>성과가 높은 크리에이터에게는 단순히 다음 광고 계약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 파트너, 제품 공동개발자, 공식 교육자, 브랜드 커뮤니티 운영자 역할까지 확장할 수 있다.</p>
<hr />
<h1>5. 뷰티 기업의 제품+커뮤니티 성장 루프</h1>
<p>새로운 GTM의 핵심은 각각의 마케팅 활동을 개별 캠페인으로 운영하지 않고 하나의 반복 가능한 성장 루프로 연결하는 것이다.</p>
<h2>1단계. 커뮤니티에서 고객 문제를 발견한다</h2>
<ul>
	<li>
<p>검색 데이터</p>
</li>
	<li>
<p>소셜 콘텐츠</p>
</li>
	<li>
<p>댓글</p>
</li>
	<li>
<p>리뷰</p>
</li>
	<li>
<p>고객센터</p>
</li>
	<li>
<p>반품 사유</p>
</li>
	<li>
<p>매장 상담</p>
</li>
	<li>
<p>커뮤니티 질문</p>
</li>
	<li>
<p>경쟁사 제품의 부정 리뷰</p>
</li>
</ul>
<p>이를 통해 고객이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파악한다.</p>
<h2>2단계. 핵심 사용자와 제품을 검증한다</h2>
<ul>
	<li>
<p>프로슈머 자문단</p>
</li>
	<li>
<p>비공개 테스트</p>
</li>
	<li>
<p>샘플링</p>
</li>
	<li>
<p>제형 비교</p>
</li>
	<li>
<p>패키지 투표</p>
</li>
	<li>
<p>사용성 평가</p>
</li>
	<li>
<p>가격 수용도 조사</p>
</li>
</ul>
<h2>3단계.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초기 수요를 만든다</h2>
<ul>
	<li>
<p>개발 일지</p>
</li>
	<li>
<p>실험 과정</p>
</li>
	<li>
<p>선택과 포기의 이유</p>
</li>
	<li>
<p>고객 참여 투표</p>
</li>
	<li>
<p>테스트 결과</p>
</li>
	<li>
<p>출시 알림 신청</p>
</li>
</ul>
<h2>4단계. 제품을 쉽게 체험하게 한다</h2>
<ul>
	<li>
<p>미니 사이즈</p>
</li>
	<li>
<p>샘플 키트</p>
</li>
	<li>
<p>매장 테스트</p>
</li>
	<li>
<p>체험단</p>
</li>
	<li>
<p>스타터 세트</p>
</li>
	<li>
<p>저위험 첫 구매 조건</p>
</li>
</ul>
<h2>5단계. 고객이 콘텐츠를 생성하도록 돕는다</h2>
<ul>
	<li>
<p>사용 전후 기록</p>
</li>
	<li>
<p>촬영 가이드</p>
</li>
	<li>
<p>루틴 공유</p>
</li>
	<li>
<p>리뷰 질문 템플릿</p>
</li>
	<li>
<p>챌린지</p>
</li>
	<li>
<p>리퍼럴</p>
</li>
	<li>
<p>크리에이터 협업</p>
</li>
</ul>
<h2>6단계. 외부 플랫폼에서 구매로 연결한다</h2>
<ul>
	<li>
<p>올리브영</p>
</li>
	<li>
<p>아마존</p>
</li>
	<li>
<p>세포라</p>
</li>
	<li>
<p>틱톡샵</p>
</li>
	<li>
<p>네이버</p>
</li>
	<li>
<p>쿠팡</p>
</li>
	<li>
<p>브랜드몰</p>
</li>
	<li>
<p>오프라인 매장</p>
</li>
</ul>
<p>각 플랫폼의 고객 행동과 검색 구조에 맞춰 콘텐츠와 상품 구성을 달리한다.</p>
<h2>7단계. 구매 후 데이터를 제품개선에 반영한다</h2>
<ul>
	<li>
<p>리뷰 키워드</p>
</li>
	<li>
<p>제품별 평점</p>
</li>
	<li>
<p>반품 사유</p>
</li>
	<li>
<p>사용 중단 시점</p>
</li>
	<li>
<p>고객 문의</p>
</li>
	<li>
<p>재구매 주기</p>
</li>
	<li>
<p>함께 구매한 제품</p>
</li>
	<li>
<p>크리에이터별 고객 품질</p>
</li>
</ul>
<h2>8단계. 다음 제품과 루틴으로 확장한다</h2>
<p>한 제품의 판매를 끝으로 보지 않고 고객 문제를 중심으로 다음 카테고리를 연결한다.</p>
<p>예를 들어 립마스크 고객은 다음과 같이 확장될 수 있다.</p>
<blockquote>
<p>립마스크 → 립밤 → 립 프라이머 → 립 컬러 → 선물 세트</p>
</blockquote>
<p>스킨케어 고객은 다음과 같이 확장될 수 있다.</p>
<blockquote>
<p>클렌저 → 토너 → 세럼 → 크림 → 선케어 → 집중 관리 제품</p>
</blockquote>
<p>이 루프가 반복되면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처음부터 고객을 다시 확보하지 않아도 된다.</p>
<hr />
<h1>6. 조직 운영 방식의 변화</h1>
<p>새로운 GTM은 마케팅팀만의 과제가 아니다.</p>
<p>기존 조직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순차적으로 움직인다.</p>
<blockquote>
<p>R&amp;D가 제품을 개발한다 → 브랜드팀이 콘셉트를 만든다 → 마케팅팀이 캠페인을 만든다 → 영업팀이 유통사에 판매한다 → CRM팀이 재구매를 관리한다</p>
</blockquote>
<p>이 구조에서는 고객 반응이 제품개발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p>
<p>업그레이드된 GTM에서는 제품별로 다음 기능이 동시에 참여하는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p>
<ul>
	<li>
<p>상품기획</p>
</li>
	<li>
<p>R&amp;D</p>
</li>
	<li>
<p>제조·품질</p>
</li>
	<li>
<p>패키지</p>
</li>
	<li>
<p>규제·법무</p>
</li>
	<li>
<p>브랜드</p>
</li>
	<li>
<p>콘텐츠</p>
</li>
	<li>
<p>인플루언서</p>
</li>
	<li>
<p>퍼포먼스 마케팅</p>
</li>
	<li>
<p>커머스</p>
</li>
	<li>
<p>영업</p>
</li>
	<li>
<p>글로벌 법인</p>
</li>
	<li>
<p>CRM</p>
</li>
	<li>
<p>고객상담</p>
</li>
	<li>
<p>데이터 분석</p>
</li>
</ul>
<p>제품 출시 프로젝트의 중심 질문도 달라져야 한다.</p>
<h3>기존 질문</h3>
<ul>
	<li>
<p>제품 출시일은 언제인가</p>
</li>
	<li>
<p>캠페인 모델은 누구인가</p>
</li>
	<li>
<p>광고 예산은 얼마인가</p>
</li>
	<li>
<p>어느 유통사에 입점할 것인가</p>
</li>
	<li>
<p>첫 달 매출 목표는 얼마인가</p>
</li>
</ul>
<h3>새로운 질문</h3>
<ul>
	<li>
<p>어떤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가</p>
</li>
	<li>
<p>어떤 커뮤니티에서 먼저 검증할 것인가</p>
</li>
	<li>
<p>고객이 어떤 장면을 콘텐츠로 만들 것인가</p>
</li>
	<li>
<p>제품을 추천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p>
</li>
	<li>
<p>첫 사용까지의 마찰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p>
</li>
	<li>
<p>외부 플랫폼별로 어떤 형태의 상품이 적합한가</p>
</li>
	<li>
<p>구매 후 어떤 행동이 다음 고객을 유입시키는가</p>
</li>
	<li>
<p>리뷰와 사용 데이터가 제품개선으로 어떻게 돌아오는가</p>
</li>
	<li>
<p>첫 구매 고객이 어떤 루틴으로 확장되는가</p>
</li>
</ul>
<hr />
<h1>7. 성과지표도 캠페인에서 성장 루프로 바꿔야 한다</h1>
<p>새로운 GTM을 기존 광고 지표만으로 평가하면 안 된다.</p>
<h2>고객 문제 발견</h2>
<ul>
	<li>
<p>검색량</p>
</li>
	<li>
<p>소셜 언급량</p>
</li>
	<li>
<p>반복 질문</p>
</li>
	<li>
<p>경쟁사 부정 리뷰</p>
</li>
	<li>
<p>미충족 니즈 규모</p>
</li>
</ul>
<h2>커뮤니티 형성</h2>
<ul>
	<li>
<p>유효 참여자 수</p>
</li>
	<li>
<p>반복 참여율</p>
</li>
	<li>
<p>질문과 답변 수</p>
</li>
	<li>
<p>사용자 생성 콘텐츠 수</p>
</li>
	<li>
<p>제품개발 참여율</p>
</li>
</ul>
<h2>체험</h2>
<ul>
	<li>
<p>샘플 신청률</p>
</li>
	<li>
<p>샘플 사용률</p>
</li>
	<li>
<p>샘플에서 본품 전환율</p>
</li>
	<li>
<p>진단 완료율</p>
</li>
	<li>
<p>체험 후 구매 소요 기간</p>
</li>
</ul>
<h2>콘텐츠 확산</h2>
<ul>
	<li>
<p>사용자 생성 콘텐츠 수</p>
</li>
	<li>
<p>콘텐츠 저장·공유 수</p>
</li>
	<li>
<p>리뷰 작성률</p>
</li>
	<li>
<p>사용 전후 콘텐츠 비율</p>
</li>
	<li>
<p>자연 발생 브랜드 언급량</p>
</li>
</ul>
<h2>구매</h2>
<ul>
	<li>
<p>신규 고객 획득 비용</p>
</li>
	<li>
<p>플랫폼별 전환율</p>
</li>
	<li>
<p>첫 구매 객단가</p>
</li>
	<li>
<p>할인 의존도</p>
</li>
	<li>
<p>정가 구매 비율</p>
</li>
</ul>
<h2>제품 경험</h2>
<ul>
	<li>
<p>평점</p>
</li>
	<li>
<p>긍정·부정 리뷰 키워드</p>
</li>
	<li>
<p>반품률</p>
</li>
	<li>
<p>고객 문의율</p>
</li>
	<li>
<p>사용 중단 사유</p>
</li>
	<li>
<p>추천 의향</p>
</li>
</ul>
<h2>반복 성장</h2>
<ul>
	<li>
<p>재구매율</p>
</li>
	<li>
<p>재구매 주기</p>
</li>
	<li>
<p>루틴 확장률</p>
</li>
	<li>
<p>추천 고객 비율</p>
</li>
	<li>
<p>고객 생애가치</p>
</li>
	<li>
<p>커뮤니티 참여 고객의 생애가치</p>
</li>
	<li>
<p>크리에이터별 고객 생애가치</p>
</li>
</ul>
<p>최종적으로는 “광고를 통해 얼마나 많이 팔았는가”뿐 아니라 다음을 봐야 한다.</p>
<blockquote>
<p>한 명의 고객이 제품을 경험한 뒤, 몇 명의 새로운 고객과 몇 번의 추가 구매를 만들어냈는가?</p>
</blockquote>
<hr />
<h1>8. 뷰티 기업을 위한 실행 원칙</h1>
<h2>1. 유통 플랫폼을 판매처가 아니라 커뮤니티와 데이터가 존재하는 시장으로 본다</h2>
<p>올리브영, 아마존, 세포라, 틱톡샵은 단순한 입점 채널이 아니다. 각 플랫폼 안에서 고객은 제품을 발견하고, 비교하고, 리뷰를 읽고, 구매하고, 다시 콘텐츠를 만든다.</p>
<p>플랫폼별 고객 행동을 이해하고 별도의 GTM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p>
<h2>2. 제품개발 단계부터 콘텐츠 가능성을 평가한다</h2>
<p>좋은 제품이라고 자동으로 좋은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p>
<p>제형, 발림성, 색상, 패키지, 사용법, 전후 변화가 어떤 장면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 제품개발 단계부터 검토해야 한다.</p>
<h2>3. 대형 캠페인 이전에 작은 커뮤니티에서 검증한다</h2>
<p>대규모 모델 계약과 광고 집행 전에 프로슈머와 핵심 고객 집단에서 제품 적합성, 메시지, 사용법, 가격을 검증한다.</p>
<h2>4. 샘플링을 배포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 시스템으로 운영한다</h2>
<p>샘플 수량이 아니라 다음을 측정해야 한다.</p>
<ul>
	<li>
<p>누가 사용했는가</p>
</li>
	<li>
<p>실제로 사용했는가</p>
</li>
	<li>
<p>어떤 반응을 보였는가</p>
</li>
	<li>
<p>본품으로 전환했는가</p>
</li>
	<li>
<p>리뷰를 작성했는가</p>
</li>
	<li>
<p>재구매했는가</p>
</li>
</ul>
<h2>5.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미디어 구매가 아니라 판매 자산으로 축적한다</h2>
<p>성과가 높은 콘텐츠는 광고, 상세페이지, 리테일 교육, CRM, 라이브커머스,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반복 활용돼야 한다.</p>
<h2>6. 리뷰를 평판 관리가 아니라 제품개발 데이터로 활용한다</h2>
<p>리뷰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제품의 실제 강점과 문제점을 보여준다.</p>
<p>리뷰 데이터가 R&amp;D, 패키지, 상세페이지, 고객상담, 콘텐츠 기획으로 자동 전달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p>
<h2>7. 첫 구매보다 두 번째 구매를 설계한다</h2>
<p>신제품 출시 목표를 판매 수량으로만 잡지 않는다.</p>
<p>첫 제품이 어떤 제품과 루틴으로 연결될지, 고객이 언제 다시 구매할지, 어떤 CRM 메시지가 필요한지를 출시 전에 설계한다.</p>
<hr />
<h1>결론</h1>
<p>뷰티 산업의 새로운 GTM은 광고를 더 잘하는 방법이 아니다.</p>
<p>핵심은 제품, 콘텐츠, 유통, 커뮤니티,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것이다.</p>
<p>새로운 공식은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strong>고객 문제 × 확산 가능한 제품 × 외부 커뮤니티 × 마찰 없는 체험 × 크리에이터 유통 × 재구매 루프</strong></p>
</blockquote>
<p>성장하는 뷰티 브랜드는 고객을 광고로 잠시 유입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p>
<p>고객이 이미 활동하는 곳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핵심 사용자와 제품을 만들고, 쉽게 체험하게 하며, 사용 경험을 콘텐츠와 추천으로 전환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다시 제품개발과 다음 구매에 연결한다.</p>
<p>궁극적으로 뷰티 기업의 GTM 경쟁력은 광고비의 규모보다 다음 역량에서 결정된다.</p>
<ul>
	<li>
<p>고객의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발견하는가</p>
</li>
	<li>
<p>제품개발에 고객을 얼마나 일찍 참여시키는가</p>
</li>
	<li>
<p>제품이 얼마나 쉽게 설명되고 공유되는가</p>
</li>
	<li>
<p>외부 플랫폼의 커뮤니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가</p>
</li>
	<li>
<p>체험에서 구매까지의 불확실성을 얼마나 줄이는가</p>
</li>
	<li>
<p>사용자가 리뷰어·추천자·크리에이터로 전환되는가</p>
</li>
	<li>
<p>구매 후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다음 제품에 반영하는가</p>
</li>
</ul>
<p>앞으로의 뷰티 GTM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활동이 아니라, <strong>시장이 제품을 함께 만들고 확산시키도록 설계하는 운영 체계</strong>가 되어야 한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3:4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답글:책상옆 바퀴달린 서랍장 뒤쪽으로 물건이 넘어갔을 때]]></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공간기획팀입니다.</p>
<p>아래 경로로 신청이 가능하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p>
<p>AP-ON - 지원Service - 사무집기/잠금장치</p>
<p>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3:3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책상옆 바퀴달린 서랍장 뒤쪽으로 물건이 넘어갔을 때]]></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x;">책상옆에 두고 쓰는 바퀴달린 서랍장 있지요..? 엄청 깊은 두칸짜리..</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아랫서랍의 뒤쪽으로 물건이 넘어갔는지 완벽히 안닫히는데 서랍장이 완전히 빠지지를 않아서 스스로 해결이 어렵네요 ㅠ</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어디에 요청하기도 애매하고..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있으심 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6:37: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 등록 문의]]></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6]]></link>
			<description><![CDATA[<p>임산부 등록 후, 어디에 문의하면 </p>
<p>바디 크림 등이랑 임산부용 의자 등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p>
<p>혹시 아시는분~?</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5:59: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미유미 종료 아쉬워요ㅠㅠㅠ]]></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5]]></link>
			<description><![CDATA[<p>야근할때 김밥 포장해오거나 분식 땡길 때 가기 좋았는데..ㅜㅜ</p>
<p>영업종료한다니 아쉽기도하고 어떤 상점이 들어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p>
<p>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0:31: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닦토 하시나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4]]></link>
			<description><![CDATA[<p>피부관리실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피부장벽 무너진다고 닦토 금물 하더라구요..</p>
<p>평소에 스킨패드로 닦토하는게 제 루틴인데ㅠㅠ 뭔가 안닦으면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요</p>
<p>사우분들은 닦토 안하시나요? 진짜 피부장벽에 쥐약인걸까여ㅠㅠ</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10:4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화수 윤조 아이세럼 좋아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6px;">설화수 윤조 아이세럼 수영장에서 샤워 후 사용하는데,</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수경 때문에 눌려 있던 눈가에 바르니 안심되고 좋더라구요.</span></p>
<p><span style="font-size:16px;">나이 들면서 눈가 주름이나 눈밑 꺼짐 생길까봐 조마조마 한데,</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요거 꾸준히 사용하니, 수경 벗고 나서 눈가에 눌린 자국도 덜 생기고, 피부도 빤딱빤딱 해지고 좋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설화수 많이 팔렸으면 좋겠어요~</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8:1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기보 인상금액 확인]]></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
<p>추기보 인상금액을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언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p>
<p>혹시 관련 공지가 이미 안내된 것이 있을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3:35: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AT의 Amazon 프라임 데이 2026]]></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80]]></link>
			<description><![CDATA[<p>[교보 권우정님]</p>
<p>금번 아마존 행사에서 나타난 소비 패턴의 변화를 다룬 기사입니다. 변화의 속도가 정말 빠르고, 해석하기도 쉽지 않네요. ^^;;</p>
<p>저도 이번 행사를 보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2024년에는 인기가 높았지만 2025년에는 Top 100에서 잠시 잘 보이지 않았던 기존 약진 브랜드들이 올해 다시 Top 100 SKU에 대거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바이오던스, 라네즈, COSRX, 스킨천사 등이 대표적입니다. 저 역시 이러한 양상이 다소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를 다룬 기사가 나왔네요.</p>
<p>핵심 논리는<strong> 소비자들이 아마존에 진입하기 전부터 특정 브랜드를 구매하려는 목적성을 훨씬 강하게 지니게 됐다는 점</strong>입니다. 그래서 신규 인디 보다는 기존에 약진을 보였던 브랜드가 눈에 잘 띄었던 듯 싶습니다.</p>
<p>과거에는 아마존이 제품을 탐색하고 발견하는 채널로 활용됐다면, 이제는 틱톡과 AI 추천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외부 채널에서 이미 구매 의사를 형성한 뒤 아마존에 유입되면서, 아마존 상위권에서도 평소 브랜드 투자를 꾸준히 집행해온 브랜드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p>
<p> </p>
<p> </p>
<p><strong>프라임데이 2026의 승부는 할인이 시작되기 훨씬 전에 이미 결정됐다</strong></p>
<p>핵심 요약</p>
<p>프라임데이는 할인 행사가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수요를 구축해온 브랜드에 보상을 안겼다. K-뷰티와 메이크업, AI가 변화하는 아마존의 뷰티 쇼핑 지형을 재편했다. 뷰티 시장의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강한 브랜드들은 더욱 신중해진 소비자들의 지출을 끌어오는 데 성공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언제나 소비 지출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올해 행사는 이보다 더 중요한 변화를 보여줬다. 뷰티 업계 최대 쇼핑 이벤트의 성패가 이제 할인율보다 브랜드 자산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점이다.</p>
<p>닐슨IQ에 따르면 프라임데이 기간 뷰티는 여전히 아마존에서 가장 큰 부문을 유지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구매 빈도는 13% 늘었고, 구매자 침투율은 84%에 달했다. 판매된 뷰티 제품의 약 90%는 가격이 30달러 미만이었다. 이는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몇 안 되는 ‘감당 가능한 사치품’ 중 하나로 뷰티가 자리 잡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표면적인 수치 아래에서는 성장을 달성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올해 프라임데이 전체 이커머스 매출은 9%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2025년의 30.3% 성장률에서 크게 둔화된 수치다. 어도비는 4일간의 행사 기간 전체 온라인 지출액이 26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의 합산 지출액을 넘어서는 규모다.</p>
<p>■제품 발견은 아마존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p>
<p>이번 프라임데이에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소비자들이 무엇을 샀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결제 단계까지 도달했는지였을지도 모른다. 수년간 아마존은 마켓플레이스 최적화, 경쟁력 있는 가격, 광고에 투자한 브랜드에 유리한 구조였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점점 더 아마존에 도착하기 전부터 구매 목록을 정해놓고 있다. 틱톡, 크리에이터 추천, 언론 노출, 그리고 최근 빠르게 확산되는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를 통해 제품을 먼저 발견한 뒤 아마존을 방문한다.</p>
<p>마켓디펜스에 따르면 프라임데이 주간 뷰티 검색량은 71% 급증했다. 하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브랜드 검색이 일반적인 제품 탐색 검색을 앞질렀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마스카라’나 ‘비타민C 세럼’을 검색하기보다 <strong>자신이 이미 구매하고 싶은 브랜드명을 직접 검색하는 경우가 늘었다. 뷰티 검색어 1위는 제품 카테고리가 아니라 ‘메디큐브’였다.</strong> 프론트로우 마켓플레이스 퍼포먼스 부문 수석부사장 제이슨 와일렌만은 이러한 변화가 대형 리테일 행사에 접근하는 브랜드들의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본다. 그는 뷰티매터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소비자들은 구매 여정을 개선하기 위해 온사이트와 오프사이트의 AI 어시스턴트를 모두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 상당 부분이 아마존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p>
<p>“AI 어시스턴트는 소비자의 고려 단계를 점점 더 압축하고 있으며, 틱톡은 여전히 인지도와 감정적인 연결을 형성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특히 뷰티 분야에서 틱톡이 아마존에 만들어내는 후광 효과는 측정 가능한 수준의 구매 전환 우위를 창출합니다. 틱톡의 영향을 받은 소비자들은 이미 높은 구매 의도와 사전 정보를 가진 상태로 아마존에 도착하기 때문입니다.”</p>
<p>■뷰티 제품 발견 방식의 변화</p>
<p>프라임데이 주간 뷰티 검색량은 71% 증가했다. 뷰티 구매 다섯 건 중 한 건이 브랜드 검색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비중은 17.4%였다. <strong>메디큐브는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뷰티 검색어로, 일반적인 제품 카테고리 검색어를 넘어섰다. 패턴의 데이터에서도 브랜드 검색 의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검색 순위에서 메디큐브는 평균 2위, 아누아는 42위, 솔데자네이로는 57위, 바이오던스는 152위를 기록했다. 라네즈는 약 3,755위에서 280위로 급등</strong>했다. 어도비는 프라임데이 기간 리테일 사이트로 유입되는 AI 기반 트래픽이 10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p>
<p>쇼핑에 AI를 사용해본 소비자의 85%는 AI가 쇼핑 경험을 개선했다고 답했다. 마켓디펜스는 AI 추천을 통해 유입된 트래픽이 전년 대비 98.3% 증가했으며, 이메일이나 유료 검색보다 구매 전환율이 5.0% 높았다고 분석했다.</p>
<p>뷰티 브랜드에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제 프라임데이의 승부는 더 큰 할인이나 더 뛰어난 마켓플레이스 운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할인 행사가 시작됐을 때 소비자가 브랜드명을 직접 검색할 정도의 인지도를 수개월 전부터 구축했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p>
<p>■승자: K-뷰티, 메이크업, 헤어 기기</p>
<p>이번 프라임데이가 향후 뷰티 수요의 방향을 보여주는 단면이었다면, 그 방향은 분명 K-뷰티와 메이크업, 헤어 기기를 가리켰다. 하나의 지배적인 트렌드가 시장을 이끌었다기보다 소비자들은 성능과 친숙함, 소셜미디어상 모멘텀을 동시에 갖춘 여러 카테고리에 걸쳐 지출했다.</p>
<p>스킨케어는 지난 10년간 뷰티 산업 담론을 주도해왔지만, 올해 행사는 소비자들이 장바구니에 담는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닐슨IQ에 따르면 프라임데이 기간 코스메틱·네일 카테고리는 아이 메이크업과 립 제품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상승했다. 프론트로우는 메이크업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해 4% 성장에 그친 스킨케어를 여유 있게 앞질렀다고 밝혔다.</p>
<p>K-뷰티도 틈새 트렌드에서 마켓플레이스의 핵심 세력으로 성장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메디큐브는 프라임데이 기간 아마존 뷰티 브랜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는 틱톡에서의 화제성을 지속적인 소비자 수요로 전환하는 데 성공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들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K-뷰티의 모멘텀</p>
<p>메디큐브는 2년 연속 프라임데이 전체 뷰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메디큐브의 뷰티 매출 점유율은 9.3%에서 13.23%로 상승했다. 한국 뷰티 브랜드는 전체 뷰티 검색의 10.5%를 차지했다. 2025년에는 6.5%였다.</p>
<p>패턴에 따르면 메디큐브, 아누아, 바이오던스, 라네즈, 조선미녀 등 K-뷰티 브랜드들이 동시에 검색 순위가 급등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이미 특정 K-뷰티 브랜드를 염두에 둔 상태로 프라임데이에 유입됐음을 보여준다. K-뷰티는 프라임데이 전체 뷰티 검색 증가분의 약 20%를 만들어냈다. #PDRN 관련 콘텐츠는 지난 1년간 틱톡에서 4억6,0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p>
<p>■프라임데이는 고객 확보 전략이 되고 있다</p>
<p>프라임데이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브랜드들은 성공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고 있다. 많은 브랜드가 단기적인 매출 급증을 추구하기보다, 4일간의 할인 행사가 끝난 뒤에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프라임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와일렌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거시경제 변동성과 다른 리테일러들의 경쟁 행사로 인해 소비자들이 보다 엄격하게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브랜드들과 함께 프로모션 참여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조정했습니다.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선별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프로모션 계획을 더욱 촘촘하게 세웠으며, 예산을 집중하고, 이미 브랜드 선호도가 있는 고객의 수요를 흡수하기보다 신규 브랜드 고객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p>
<p>이러한 변화는<strong> 리테일 캘린더에서 프라임데이가 차지하는 역할이 보다 광범위하게 바뀌고 있음을 반영한다. 브랜드들은 프라임데이를 독립된 일회성 이벤트로 취급하기보다 연말 쇼핑 시즌까지 이어지는 고객 관계의 출발점으로 보기 시작했다.</strong></p>
<p>와일렌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4분기에 강한 실적을 내기 위한 준비가 점점 더 일찍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름에 확보한 고객들이 성숙해 향후 다시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름 행사 참여를 통해 구축한 장기적인 고객 유지와 충성도는 가을과 겨울 브랜드 실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프라임데이의 새로운 성공 공식</p>
<p>프라임데이는 여전히 뷰티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테일 행사 중 하나다. 그러나<strong> 올해 행사는 마켓플레이스에서 성공하기 위한 규칙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제 아마존은 단순히 더 많은 쇼핑객을 끌어들이는 것만으로 손쉽게 성장할 수 없다. 브랜드들은 아마존에 도착하기 전부터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점점 더 목적성이 강해지는 소비자들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strong></p>
<p>마켓디펜스는 이를 아마존의 ‘쉬운 성장 시대’가 끝난 것으로 표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급부상했던 검색어인 목 리프팅 테이프, 타투 커버업 메이크업, 치아 보수 키트 등이 올해 검색 순위에서 사라졌다. 이는 폭넓은 브랜드 구축 활동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바이럴 제품의 인기가 얼마나 빠르게 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
<p>패턴의 검색 데이터 역시 프라임데이가 제품 카테고리 중심 행사에서 브랜드 중심 행사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상위권 뷰티 검색어에서는 일반적인 스킨케어 관련 검색어가 대부분 사라졌고, 그 자리를 메디큐브, 아누아, 솔데자네이로, 바이오던스, 라네즈 등의 브랜드가 차지했다. 소비자들은 이제 아마존 안에서 제품을 발견하기보다 틱톡, 크리에이터 콘텐츠, AI 기반 검색을 통해 이미 구매 의도를 형성한 뒤 아마존에 도착한다. 이에 따라 프라임데이는 수요를 창출하는 행사가 아니라 이미 형성된 수요를 흡수하는 행사로 바뀌고 있다.</p>
<p>반면 시장 지위를 유지한 브랜드들은 소셜미디어와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등 아마존 밖에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한 브랜드들이었다. 메디큐브는 스킨케어 부문 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 타르트는 메이블린을 제치고 매출 점유율 기준 1위 메이크업 브랜드가 됐다. 프레스티지 향수도 강한 실적을 이어갔으며, 아르마니 뷰티는 향수 부문 1위를 차지했고 랑콤은 카테고리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시장에서도 순위 변화가 나타났다. 레드켄과 바이올라지가 점유율을 늘린 반면 올라플렉스, 컬러와우, 퓨어올로지는 점유율이 하락했다.</p>
<p>■프라임데이의 가장 중요한 시사점</p>
<p>뷰티 업계 경영진에게 메시지는 명확하다. 프라임데이는 더 이상 단순한 리테일 행사가 아니다. 할인이 시작되기 전부터 브랜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인지도를 구축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수요를 만들어냈는지를 평가하는 지표가 됐다. 가장 강한 성과를 내는 브랜드들은 단순히 4일간의 매출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 전 수개월 동안 이어지는 소비자의 고려 과정에서 승리하고 있다.</p>
<p><a href="https://beautymatter.com/articles/prime-day-2026-was-won-long-before-the-discounts-began">https://beautymatter.com/articles/prime-day-2026-was-won-long-before-the-discounts-began</a></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7:09: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 주변에 피부과(치료목적)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9]]></link>
			<description><![CDATA[<p>알러지가 올라왔는지 피부가 확 뒤집어져서 회사 근처 피부과를 찾고있는데요,</p>
<p>죄다 시술이 메인인 피부과만 검색되는 것 같아서 <br />
혹시 치료 목적 피부과(의사가 피부 봐주시는, 약 처방해주는)사우님들이 아실까해서 글 올립니다 ㅠㅠ</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8:12: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공간은 그냥 영화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8]]></link>
			<description><![CDATA[<p>에이피온 대문에 있는 아모레스토리 콘텐츠가 좋아서 여기에도 올려요. </p>
<p>정말 애정하는 5층이 잘 담겨 있더라구요.</p>
<p>아침마다 5층 중정에서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그렇게 힐링될 수가 없거든요. 애사심을 가장 크게 끌어올려 주는 공간입니다. </p>
<p><span style="color:#0000ff;"><a style="color:#0000ff;" href="https://stories.amorepacific.com/%EC%95%84%EB%AA%A8%EB%A0%88%ED%8D%BC%EC%8B%9C%ED%94%BD-%EC%9D%B4-%EA%B3%B5%EA%B0%84%EC%9D%80-%EA%B7%B8%EB%83%A5-%EC%98%81%ED%99%94%EB%8B%A4/">이 공간은 그냥 영화다</a>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8:09: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온 예약 오픈 날짜]]></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6]]></link>
			<description><![CDATA[<p>라온 예약 언제 오픈되는 것일까요?</p>
<p>안내나 공지 찾아봐도 없어서 질문 남겨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1:1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픽 신청 오류나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5]]></link>
			<description><![CDATA[<p>9시 50분 부터 기다렸다가 게시판 글 보고 눌렀는데</p>
<p>스픽 신청 오류나는데 저만 그런걸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09: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회의실 예약시 회의 내용 필수값 제외 요청]]></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4]]></link>
			<description><![CDATA[<p>회의실 예약시 입력 필수값이 여러개 있는데요, 그 중 회의 내용은 필수값에서 제외하면 안될까요?</p>
<p> </p>
<p>큰 내용은 아니지만 회의 내용은 필요시(사전 회의 내용 공유 없이 회의 소집 하는 등)에만 작성하여도 큰 이슈가 되지 않을 것 같아 건의 드립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8:39: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설록 티 레시피]]></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3]]></link>
			<description><![CDATA[<p>스윗 히비스커스 콜드 브루 티 + 클룹 애사비랑 조합해서 마시니 완전 꿀맛이네요.</p>
<p>티를 너무 오래담가두면 달아지는데 1 ~ 2분 정도만 담가두고 꺼내면 적당해요.</p>
<p>클룹이랑 콜라보 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6:1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층 피트니스, 기구 사용 배려 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2]]></link>
			<description><![CDATA[<p>점심시간은 이용 시간이 짧은 만큼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입니다.</p>
<p>그런데 최근 2~3명이 한 팀이 되어 기구 하나를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p>
<p> </p>
<p>오늘도 스미스머신을 3명이서 번갈아 사용하며 1시간 넘게 점유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p>
<p>그 시간 동안 다른 분들은 사실상 해당 기구를 이용하기 어렵더라구요.</p>
<p> </p>
<div>
<p>함께 운동하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로 조금씩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div>]]></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5:26: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EAMS에 조직도 부서명/근태유형은 왜 안나와요?]]></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70]]></link>
			<description><![CDATA[<p>7월 조직개편부터인지 TEAMS에 조직도 부서명/근태유형이 표시가 되지않네요.<br />
팀을 찾아들어간 경우야 상관없지만 사원명 조회할때는 없으니 은근 불편해서....<br />
이건 계속 안보일 예정인건가요?</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54: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uriosity - AI 공부 방법 / Claude / Codex]]></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69]]></link>
			<description><![CDATA[<p>이제 스스로 공부해야하는 시대 도래.</p>
<p>사내 교육의 큰 의미는 공식적인 교육 시간의 확보.</p>
<p> </p>
<p>GPT &amp; Codex 기초부터 고급까지 100</p>
<p><a href="https://wikidocs.net/book/20375">https://wikidocs.net/book/20375</a></p>
<p> </p>
<p>Claude 기초부터 고급까지 100</p>
<p><a href="https://wikidocs.net/book/19729">https://wikidocs.net/book/19729</a></p>
<p> </p>
<p>그렇게 친절한 책은 아니지만 천천히 보다보면 어떻게 초급, 중급, 고급을 나눴는지를 알게 되고 대략 내 수준을 진단하는데 도움.</p>
<p> </p>
<p>생각의 확장측면, 바깥에 있는 자료와 사내에서 제공 받는 거의 차이점도 확인 가능.</p>
<p> </p>
<p>다시보는</p>
<div class="framer-bg9frd">
<div class="framer-18y9m8z">
<h1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s5seni">#Curiosity #질문으로 길을 찾는다</h1>
</div>
</div>
<div class="framer-104knza"> </div>
<div class="ssr-variant hidden-6n2auh">
<div class="framer-r99ql8">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익숙함과 과거의 경험에 안주하면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새로운 가능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에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질문을 던질 때,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독창적이고 새로운 길이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열리기 시작합니다.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우리는 질문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보고, </code></h4>
<h4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sag0et"><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더 나은 방법을 찾습니다.</code></h4>
<h3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0vq507"><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⑤</code></h3>
<h2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q3na32">더 많이 보기 위해 끝없이 질문한다 </h2>
<p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hv3xr1">좋은 답은 좋은 질문에서 나옵니다. 좋은 질문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모든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호기심에서 출발합니다. 지금 이 방식이 왜 옳은지, 이 방향이 왜 맞는지 끊임없이 묻고 탐색하며, 익숙한 시야를 넘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합니다. </p>
<h3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0vq507"><code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i4019t">⑥</code></h3>
<h2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1q3na32"><strong class="framer-text">남들과 다른 엉뚱한 생각을 인정한다</strong></h2>
<p class="framer-text framer-styles-preset-hv3xr1">새로운 아이디어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진부함을 깨뜨리는 힘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지점 에서 발견됩니다. 나와 다른 생각과 관점을 열린 마음 으로 받아들일 때, 미처 보지 못했던 혁신의 가능성이 드러납니다. </p>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7:4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답글:이니스프리 제품을 사랑하는 임직원입니다]]></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6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니스프리 E커머스영업1팀 입니다.<br />
<br />
먼저 이니스프리 제품을 이렇게 애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겔마스크 4종을 다 챙겨 쓰시는 분은 정말 찐팬이신 것 같아요! 새로 나온 PDRN 엑소좀까지 알아봐 주셔서 더 반갑네요.😊<br />
문의 주신 임직원 40% 할인 쿠폰은 종료된 게 아니라 지금도 정상 운영 중입니다! 다만 결제 시 쿠폰 할인과 프로모션 할인 중 더 큰 혜택 하나만 자동 적용되는 구조라, 프로모션 할인율이 쿠폰 40%보다 크거나 같을 경우에는 쿠폰이 별도로 보이지 않고 프로모션 혜택으로 자동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구매하신 겔마스크 10장 프로모션도 아마 그 혜택이 40%보다 커서 쿠폰 대신 프로모션가로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br />
즉 쿠폰이 사라진 게 아니라, 항상 더 유리한 혜택으로 자동 적용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확인해 주셔서 감사하고, 헷갈리실 수 있는 부분이라 안내 문구도 보완해보겠습니다.<br />
앞으로도 이니스프리몰에서 좋은 프로모션 자주 준비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br />
<br />
이니스프리 화이팅 💚</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17:32: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판기 100원 물 사재기!!]]></title>
			<link><![CDATA[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content_redirect=2967]]></link>
			<description><![CDATA[<p>자판기 생수 100원이라고 물을 5개씩 사재기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p>
<p>자판기 업체나 비전팀 에서 아무리 노력해주시지만 구성원도 서로 배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8:2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tories.amorepacific.com/?kboard_redirect=4"><![CDATA[Team AMORE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